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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 토종남 여준과 어설픈 날라리 교포 상은의 오작교 건설 프로젝트!!
MBC 주말 로맨스 극장 [인연만들기](극본 현고운, 연출 장근수, 이성준)의 히어로, 유진이 현장 스태프들의 무한한 애정 공세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유진은 연기력은 물론 깜찍한 외모와 가식적이지 않은 행동으로 스태프들의 애정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이에 대한 반증으로 촬영 스태프들은 배우의 동선에 필요한 티 마크(T-MARK)에 ‘예쁜이 유진’이라고 써서 갖고 다닌다고 한다.
[인연만들기]의 권병국 촬영감독은 “유진은 평소 활짝 웃는 낯으로 스태프들을 대하는 데다 촬영 전후, 시간이 날 때마다 스태프들에게 말을 건네는 등 스스럼없이 다가서는 노력을 한다.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배우다.”라고 전했다.
또 “유진은 외모가 깜찍할 뿐만 아니라 스태프들을 대하는 태도 등 하는 짓마다 예쁘다. 솔직함과 담백함이 다른 배우들과는 좀 다르다. 가식적인 행동을 절대 안 한다.”고 덧붙였다.
통통 튀는 로맨스 소설을 드라마로 각색해 화제가 된 [인연만들기]는 ‘원조 국민요정’ 유진의 안방극장에서의 활약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방송 : 10월 10일 토요일 저녁 7시 55분
문의 : 한임경,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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