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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최재혁/ 연출: 채성일 ▷진행: 박혜진 아나운서
잠깐 스치고 지나간 ‘말’ 한마디가 당신의 행동을 지배한다면...?! 욱 해서 내뱉은 ‘말’ 한 마디가 생명을 죽일 수도 있다면...?! ‘말’ 하나로 세상을 얻을 수도, 잃을 수도 있다면...?!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말의 힘과 그 속에 감춰진 진실! 국내 최초로 다양한 언어실험과 과학적 분석, 그리고... 말 속에 숨은 비밀을 파헤쳐보는 본격 실험다큐 ‘말의 힘’! 소통의 부재와 단절이 사회문제가 돼 버린 우리 사회에 던지는 의미 있는 화두가 될 것이다.
▷ 주요내용
1. 아무도 믿지 않았던 밥풀실험의 결과! 2. 막말을 생산하는 인체의 비밀 3. 불편한 진실!- 당신은 ‘언어’에 지배당하고 있다. 4. 그들만의 외계어, 서민을 왕따로 만들다 5. 영국의 ‘플레인 잉글리쉬 캠페인’에서 배운다. 6. 당신의 말은 ‘왕의 언어’입니까, ‘신하의 언어’입니까? 7. 한글날, 이제는 ‘건강한 언어습관’ 그리고 ‘소통’을 꿈꾸다.
8. <실험다큐 -말의 힘>에 숨은 몇 가지 즐거움 * 뉴스데스크 이후 첫 나들이, “박혜진 아나운서” 당당하고 도도한 뉴스 앵커에서 부드러운 여자로 돌아왔다!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신뢰감 있는 음성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혜진 아나운서. 평소 시사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 이번 한글날 특집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동참, 내레이션과 메인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차분하고 절제된 말투에서 벗어나 이번 실험다큐를 통해 카메라가 꺼진 후의 진솔하고 인간적인 모습, 부드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것이다.
* 최재혁 아나운서의 아홉 번째 한글 다큐멘터리! 2001년 ‘한글, 라후 마을로 가다’를 시작으로 매년 한글날 명품다큐를 제작해 온 최재혁 아나운서. 뿌리 깊은 한글사랑으로 한글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널리 알려온 그가 9번째 한글날 특집 실험다큐 ‘말의 힘’을 들고 찾아왔다. 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글날 하면 저절로 떠오르는 ‘훈민정음’이란 고정관념을 깨고 ‘소통하는 사회’ 라는 새로운 화두를 던진다. 단지 우리의 말과 글을 아끼고 사랑하자, 라는 생각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언어, 그 위대한 가치와 힘을 제대로 알고 진정으로 소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방향을 제시한 것. 놀라운 말의 비밀, 그것이 바로 소통하는 사회를 이루기 위한 해답의 열쇠가 되어줄 것이라는 그의 믿음이 이번 아홉 번째 한글날 다큐멘터리 속에 고스란히 녹아나있다.
오는 10월 9일(금) 한글날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되는 한글날 특집 실험다큐 ‘말의 힘’은 국립국어원 공동기획으로 제작되었다.
자세한 내용과 사진 첨부합니다.
문의 : 최재혁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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