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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비빔밥] 중견연기자 오미희, 극 중 카일의 어머니로 특별출연!
중견 연기자 오미희가 [보석비빔밥](극본 임성한, 연출 백호민)에 특별 출연한다.
오미희는 스님이 되려고 한국에 온 외국인 카일(마이클 블렁크)의 어머니, 정애 역할로 연락이 닿지 않는 아들을 찾기 위해 종횡무진 조계사를 누빈다.
영국(이태곤)의 어머니 이태리 여사와도 친구 사이이기도 한 정애는 둘 사이의 대화를 통해 카일의 숨겨진 집안배경에 대해서도 밝혀질 예정이다.
오미희는 [보석비빔밥]의 연출을 맡은 백호민감독과의 인연으로 출연했다.
오미희는 “아침드라마 [흔들리지마]에서 만난 백감독과의 인연이 [보석비빔밥]까지 이어졌다. 일전에 백감독이 자신이 작품을 준비하고 있는데 잠깐 출연해 줄 수 있냐며 제의를 해와 그 자리에서 ‘오케이’사인을 했다. 지난 번 영화 [엔티크]에서도 민규동 감독이 카메오 제안을 하기에 단번에 수락했다. 워낙에 사람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편이다(웃음)”며 출연 배경을 밝혔다.
친구로 나오는 이태리 역의 홍유진과는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초대손님으로 몇 번 출연해 구면이라고. 연기로는 처음 호흡을 맞추는 홍유진과 만나자마자 가벼운 포옹을 나누던 오미희는 “아들을 찾기 위해 잠시 미국에서 한국으로 귀국했지만 미국에 돌아가기 싫다”며 농담 섞인 인사말을 나눴다.
[보석비빔밥]에서의 오미희는 재력가의 안주인답게 그 어느 때보다 더 세련되고 우아한 모습으로 출연한다. “오드리 햅번 스타일로 앞머리를 처음으로 내리는 등 변화를 줘봤는데 어울려요?”라고 되물으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오미희의 특별출연은 [보석비빔밥] 10회,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방송은 10월 4일과 11일이다.
홍보: 한임경, 장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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