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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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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맨땅에 헤딩」봉군의 극적인 탈출 장면과 함께 시청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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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기준 7.2%, 전국 기준 6.9% (TNS미디어 기준)

MBC 수목미니시리즈「맨땅에 헤딩」(극본 김솔지, 연출 박성수)이 30일(수) 시청률 7.2%(TNS미디어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지난 6회 방송분보다 2.9% 상승했다.

전국기준으로도 6.9%를 기록해 지난 회보다 2.5% 높아진 시청률을 보였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사고로 인해 기억을 잃었던 봉군이 우여곡절 끝에 정신병원까지 가게 되었지만 모든 기억을 되찾고 자신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돌아오는 모습을 선보였다.

봉군은 병원에 화재가 나 위험천만한 상황에서도 서로 의지했던 애자를 구하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인간미를 보여주었으며,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해 나아가려는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시청자들은 “애자와 함께 탈출하려는 봉군의 애타는 모습에 감동했다”, “역경을 이겨내고 성숙해지는 봉군의 모습이 보여 더욱 기대된다”라며 호평했다.

1일(목) 방송분에서는 승우가 떨어트린 커프스를 가지고 있는 해빈이 단호하게 승우와의 관계를 정리하는 모습과 봉군이 해빈에게 선수와 에이전트로 끝까지 함께 가자고 말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극본 : 김솔지
연출 : 박성수
프로듀서 : 정용욱
홍보 : 모우성
예약일시 2009-10-01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