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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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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주하 기자, 아나운서 오상진, 손정은 방송인 김미화, 배철수 <북극의 눈물>서포터즈 대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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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선덕여왕 팀, 2탄 무한도전 팀의 릴레이 응원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북극의 눈물>이 마지막 응원영상을 인터파크(http://movie.interpark.com/Community/Movie/Paper/PaperView.asp?No=1533&Page=1&Flag=MT&GroupCode=V0901207) 에서 9월 28일(월)부터 10월 1일(목)까지 4일간 공개한다.

스크린으로 탄생한 한국 명품 다큐의 신화 <북극의 눈물>의 성공을 기원하는 마지막 주인공은 배철수, 김미화, 김주하 기자, 오상진, 손정은 아나운서. 그 동안 오피니언 리더로서 환경 및 사회 전반에 관심을 가져온 이들이 <북극의 눈물>의 극장 개봉을 응원하기 위해 선뜻 나섰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방송인 서포터즈 <북극의 눈물> 강력추천!

“빙하가 쏟아져 내리는 장면, 내 마음도 쏟아져 내려!!”

“극 영화 보다 재미있는 다큐멘터리!!”, “우리 손으로 만든 우리 다큐, 강한 자부심!!”
<북극의 눈물>이 극장에서 개봉한다는 소식을 접한 각 분야의 방송인들이 특별한 응원영상을 선사했다. 가장 먼저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이는 MBC 뉴스데스크의 간판 앵커우먼이자 기후변화대응 홍보대사인 손정은 아나운서. 빙하가 쏟아져 내리는 장면을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꼽은 그녀는 “기온변화로 무너지는 북극의 빙하를 보면서 자신의 마음도 함께 무너져 내리는 느낌을 받았다” 며 영화를 통해서 감동은 물론 얼음이 사라지고 있는 북극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것을 당부했다.

이어 등장한 방송인 배철수는 “다큐멘터리도 다른 극영화만큼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작품”이라며 <북극의 눈물>이 딱딱하고 지루한 다큐멘터리에서 벗어나 따뜻한 감동과 영화적 재미를 두루 갖춘 작품으로 평가했다. 한번쯤 꼭 봐야만 하는 영화이기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훈남 아나운서 오상진과 여대생들이 꼽은 최고의 롤 모델 김주하 기자도 방송인 서포터즈에 합류했다. 오상진은 “환경 문제와 더불어 북극에 사는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그 안의 고민들을 담고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작품이라 정의하고, 김주하는 “이번 극장판은 가족이 함께 보면 좋을 영화이다. 극장에서 엄마곰과 아기곰을 다시 한번 만나고 보고 싶다”는 말을 남기며 <북극의 눈물>의 성공을 기원했다.

마지막으로 개그우먼이자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김미화는 “우리 힘으로 우리 다큐멘터리를 찍었다는 강한 자부심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10월 15일 꼭 드넓은 설원 위에서 펼쳐지는 북극을 극장에서 만나자”며 100% 국내기술로 완성한 명품 다큐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방송인 서포터즈가 적극 추천하는 <북극의 눈물>은 북극의 생명, 그 위대한 승리자들이 써내려 간 생존의 드라마, 이미 잃어버린 그리고 곧 잃어버릴 안타까움에 대한 거대한 기록을 다룬 한국 명품 다큐의 신화. 100% 국내기술, 20억 원의 제작비, 300일간의 대장정을 통해 국내 최초로 북극심층 탐사라는 초대형 프로젝트에 성공한 이번 작품은 10월 15일 개봉해 결코 잊을 수 없는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보 남궁성우
예약일시 2009-09-30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