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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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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연만들기」류상욱의 Dreams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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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대남보, 류상욱 「인연만들기」유진의 상대역 맡은 소감 밝혀
- " Dreams come true(꿈은 이루어진다.) "
- "유진 누나에게 맞으니 하나도 안 아파“


「선덕여왕」의 꽃미남 화랑 대남보, 류상욱이 MBC 새 주말 로맨스 극장「인연만들기」에 유진의 상대역으로 출연, 촬영 소감을 밝혔다.

류상욱은 주인공 상은(유진)의 초등학교 동창이자 해성그룹의 막내아들, 세원으로 출연, 여준(기태영)과 상은을 사이에 두고 삼각 러브라인을 형성한다.

세원은 초등학생 어린 나이에 호주로 이민가는 상은에게 프러포즈했던 경력이 있던 인물.
10여 년의 세월을 훌쩍 넘어 공항에서 상은과 조우하게 된다.

지난 17일, 인천공항 촬영 현장에서 마주한 류상욱은 ‘꽃미남 화랑’에서 ‘재벌2세 훈남 세원’으로 분해 촬영에 몰두해 있었다.

「선덕여왕」과 「인연만들기」에 동시 캐스팅되어 다른 사람들에 비해 2배로 바쁜 일정을 보내며 고생하고 있을 터지만 얼굴만큼은 밝은 표정이었다.

류상욱은 원조 국민요정 유진의 상대역을 맞게 된 데 대해 “Dreams come true(꿈은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2008년도에 「연예가중계」에서 리포터로 활동한 적이 있어요. 그 때 유진 누나를 만났었죠. 그 때 나중에 꼭 연기를 같이 하고 싶다고 얘기했는데 그 꿈이 실현된 거죠. 그 때 당시에 유진 누나와 제가 닮은꼴로도 화제가 됐었는데 닮았나요?” 라며 되묻기도 했다.

촬영장 내에서도 항상 싱글벙글. 유진에게 가방으로 등을 맞아도 “유진 누나에게 맞으니 하나도 안 아프다.”며 너스레를 떤다.

이어 “누나는 처음부터 편하게 대해줬어요. 장난도 치면서......... 촬영 들어가기 전에는 여러 가지 버전으로 미리 대본을 맞춰 봐요. 강하게 대사를 치기도 하고, 조금 부드럽게 해보기도 하면서 최상의 것, 가장 좋은 걸 찾는 거죠. 제게 훌륭한 연기 선생님이죠.”라며 유진과의 연기 호흡을 자랑했다.

대남보 류상욱의 재벌 2세 훈남으로의 변신이 기대된다.

홍보 : 한임경, 김소정


예약일시 2009-09-22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