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 무한도전>이다!!
- 선덕여왕 팀에 이어 두 번째 응원 메시지
< 북극의 눈물>이 극장에서 개봉한다는 소식을 접한 ‘무한도전’ 멤버들 전원이 개봉을 축하하는 응원의 자리를 가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 북극의 눈물> 개봉 기념 릴레이 응원 영상 2탄은 ‘무한도전’만의 개성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멤버 전원이 ‘콩그레츄레이션 세레모니’를 합창하며 < 북극의 눈물> 스크린 개봉을 축하하는 축제의 분위기로 시작한 영상은 대한민국 최초로 북극심층탐사에 성공한 명품 다큐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표현을 쓰는 정형돈의 부족한 영어발음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노홍철은 특유의 밝은 하이톤의 목소리로
“더 큰 화면, 더 큰 사운드로 다 함께 Go~”라고 외쳐 영상과 감동의 깊이가 다른 극장에서 만나는 < 북극의 눈물>을 기대하도록 만든다.
정준하는 평소 이미지와 달리 지적인 모습으로
“더 많은 관객들이 영화를 보고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지구를 더 사랑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관객들이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를 공감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박명수는 특유의 저렴한 발음으로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았고, 또한 진심으로 < 북극의 눈물>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마지막으로
“TV로 봤던 그 감동, 다시 한 번 느끼고 싶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는 유재석의 멘트에 맞춰 다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 북극의 눈물>의 선전하기를 기원했다.
국민 예능으로 자리 잡은 < 무한도전>의 인기를 증명하듯 응원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반응이 뜨겁다. 네티즌들은 “큰 감동을 받았던 < 북극의 눈물>을 극장에서 다시 보겠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응원하니 꼭 극장에서 보고 싶다” 등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췄다.
‘선덕여왕’팀에 이은 ‘무한도전’팀의 응원 영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 북극의 눈물>은 공개된 영상 못지않은 릴레이 영상 3탄을 곧이어 공개될 예정으로 다음 응원 주자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 북극의 눈물>은 북극의 생명, 그 위대한 승리자들이 써내려 간 생존의 드라마, 이미 잃어버린 그리고 곧 잃어버릴 안타까움에 대한 거대한 기록을 다룬 한국 명품 다큐의 신화. 100% 국내기술, 300일간의 대장정을 통해 국내 최초로 북극심층 탐사에 성공하며 한국 다큐멘터리의 진일보를 보여준 이 작품은 영화로 새롭게 편집되어 10월 15일 극장에서 공개한다.
* 9월 21일(월)~22일(화) 양일간 네이버에서 최초 공개
(
http://movie.naver.com/movie/mpp/mp_preview.nhn?mid=11457)
홍보 : 남궁성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