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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밴드]
▶ 오빠밴드의 열 세 번째 이야기 = 가을 + 음악 + 기차. 감수성 충전을 위한 오빠밴드의 가을 음악 여행! 가을엔 뭐니뭐니해도 기타 메고 떠나는 기차 여행이 최고~! “오늘의 드레스코드는 ‘가.을.남.자’입니다.” 과도한 콘셉트 설정일까?!! 서로의 패션을 보자마자 시작되는 지적질!! 마침내 기차에 올라탄 그들에게 벌어진 깜짝 놀랄만한 일들이?! 그들의 라이벌을 자청하는 대학생 밴드와의 자존심을 걸고 펼쳐지는 즉석 밴드 대결~!
▶ 오빠밴드의 제 9의 멤버가 꼭! 되고 싶습니다~ 멤버들 몰래 깜짝 등장한 희철! 자칭 오빠밴드 열혈팬의 서프라이즈 방문~!! 그동안 오빠밴드에 간간히 얼굴을 비췄던 희철이 본격적으로 오빠밴드를 찾았다!! 오빠밴드의 제 9의 멤버를 꿈꾸는 희철은 빈자리 없이 꽉 찬 오빠밴드의 자리를 넘본다. 내심 자신의 위치가 불안한 오빠밴드 멤버들... 구라의 거침없는 독설에도~ 아동탁의 구박에도 절대 기죽지 않는 희철의 내공, 희철은 오빠밴드의 정규멤버자리를 꿰차고 앉을 수 있을까?
▶ 젊은 피 긴급 수혈?!! 오빠들의 눈물겨운 노력의 퍼레이드!! 젊은 음악을 하기위한 감성 충전 프로젝트!! 젊음의 상징 대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 오빠밴드!! 스텝 원!! 풋풋한 여대생들과의 두근두근 떨리는 즉석 만남!! 금남의 방에서 펼쳐지는 정모의 혼신을 다한 파워풀 댄스 대 공개 상큼이들의 즐거운 시간을 지켜보는 품절남들의 심통은 끝이 없고~! 스텝 투!! 서로의 소원을 걸고 펼쳐지는 대학생들과의 족구 한판 승부~! 쉴 새 없이 넘어지고~ 스텝 꼬이는 저질체력의 향연!! 긴장감 넘치는 박빙의 승부! 과연 승리의 깃발은 어느 팀에게로?!!
연출 : 선혜윤, 오윤환 출연 : 신동엽, 탁재훈, 유영석, 김구라, 홍경민, 서인영, 성민(슈퍼주니어), 정모(트랙스)
[노다지]
< 드러운 아이드 걸즈>로 다시 뭉친 노다지 스페셜 게스트! 찬성(2PM)-조권(2AM) < 드러운 아이드 걸즈>의 찬성과 조권이 다시 뭉쳤다! 이번 주 노다지 스페셜 게스트 2PM-찬성과 2AM-조권이 듀오를 결성, < 드러운 아이드 걸즈>의 ‘시건방춤’을 다시 선보였다. 두 남자 아이돌의 섹시한 춤사위에 조혜련을 비롯한 여자MC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특히 조권의 ‘깨방정 댄스’로 노다지 촬영장은 새벽부터 후끈 달아올랐다. 화려한 신고식과 함께 시작된 찬성과 조권의 대활약상은 ‘일요일 일요일밤에’의 새 코너 < 역사문화 버라이어티 - 노다지> 영동 편을 통해 9월 20일 일밤 2부에 방송된다.
김제동-신정환-찬성(2PM), 초등학교 씨름부에 줄줄이 대굴욕 당한 사건은? 신정환이 모래판에 꽂혔다? < 일요일 일요일밤에 - 노다지> 출연자들은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을 방문, 노다지를 찾기 위해 씨름으로 유명한 추풍령 초등학교를 방문했다. 그곳에서 초등학교 씨름부 선수들을 만난 남자MC들은 가볍게 한판 대결을 권했는데, 시작부터 현란한 기술을 선보이는 씨름부 선수들에게 제압당한 신정환은 결국 모래판에 얼굴을 파묻히는 대굴욕을 당했다. 결국 자존심까지 버리며 초등학교 3학년 선수에게 도전했지만 김제동에 이어, 짐승돌 2PM의 황찬성까지 줄줄이 굴욕패를 당했다. 초등학교 씨름부에게 모두 패한 가운데, 오직 2AM의 조권만이 승리하며 노다지 MC들의 체면을 살렸다. 초등학교 씨름부를 상대로 한 조권의 대활약은 ‘일요일 일요일밤에’의 새 코너 < 역사문화 버라이어티 - 노다지> 영동 편 9월 20일 일밤 2부를 통해 방송된다.
2AM 조권, 카라의 니콜과 CF 주인공을 놓고 한판승?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에서 노다지를 찾기 위해 영동포도축제장을 방문한 < 일요일 일요일밤에 - 노다지> 출연자들은 오직 한명만이 할 수 있는 영동포도 홍보CF 주인공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최종 후보에 오른 카라의 니콜과 2AM의 조권은 섹시댄스와 조권의 주특기 깨방정 댄스를 선보이며 영동 시민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 결국 조권파와 니콜파로 나뉜 영동 시민들까지 합세, 영동포도 홍보CF 주인공을 위한 대결은 더욱 열기를 더해갔는데... 영동포도 홍보CF 자리를 놓고 벌인 한판승, 과연 영동 시민들의 지지를 가장 많이 받은 CF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오지마을을 찾아 떠난 <노다지>MC들의 운명은?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을 방문한 < 일요일 일요일밤에 - 노다지> 출연자들이 노다지를 찾기 위해 주소 하나만 들고 영동군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MC들이 찾아 나선 곳은 바로, 영화 < 집으로>의 촬영지로 유명한 상촌면 궁촌리 호두마을! 내비게이션에도 나오지 않고, 휴대폰도 잘 터지지 않는 오지마을 중의 오지마을인 호두마을로 가기위해 5천원의 차비만 들고 출발한 노다지 MC들은 영동 시민들의 도움을 받고, 상상을 초월한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 길 찾기에 나섰다. 노다지MC들의 오지마을을 향한 스펙터클한 여정은 9월 13일 방송되는 ‘일요일 일요일밤에’의 새 코너 < 역사문화 버라이어티 - 노다지> 영동 편(일밤 2부)을 통해 공개된다.
연출 : 강영선 MC : 김제동,신정환,황찬성(2PM),조권(2AM),조혜련,황보,김나영,니콜(카라),전종환 아나운서
기획 : 김엽 프로듀서 : 임정아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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