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선덕여왕 주인공들 명품 다큐[북극의 눈물]극장 개봉에 릴레이 응원
내용
선덕여왕’도 반했다!!

<북극의 눈물>

릴레이 응원 영상 1탄 대공개

10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명품 다큐멘터리 <북극의 눈물>의 릴레이 응원 영상 1탄을 공개했다. <북극의 눈물>이 스크린에 걸 맞게 업그레이드된 영상과 사운드로 극장 개봉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각계각층의 축하와 응원 메시지가 쏟아졌고, 이에 1탄 ‘선덕여왕’ 팀에 이은 릴레이 응원 영상을 차례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릴레이 응원 영상의 1탄의 주인공은 바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드라마 <선덕여왕>의 주역들.

공개된 영상을 통해 <북극의 눈물> 개봉을 축하하는 ‘덕만공주’ 이요원, ‘유신랑’ 김유신, ‘알천랑’ 이승효, ‘비담’ 김남길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명품 드라마 <선덕여왕>이 선택한 명품 다큐 <북극의 눈물>

100% 국내 기술로 만든 <북극의 눈물> 극장에서 꼭 만나세요!

응원 영상을 통해 가장 먼저 인사를 시작하는 주인공은 가채를 가지런히 올린 ‘덕만공주’ 이요원이다. 이요원은 예의 차분하면서도 또렷한 모습으로 “더 크고 더 선명한 화면으로 영화가 주는 감동과 여운을 느꼈으면 한다”며 <북극의 눈물>을 극장에서 감상하기를 부탁했다.

이어 등장하는 ‘유신랑’ 엄태웅은 카리스마 넘치는 극중 모습과 달리 웃음기 넘치는 응원 메시지를 전하면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제2의 이준기’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는 ‘알천랑’ 이승효 역시 응원 영상에 참여했다. 이승효는 무엇보다 “100% 국내기술로 만들어낸 다큐멘터리라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해 <북극의 눈물>이 가지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어린아이 같은 천진한 모습과 살기 있는 박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비담’이 나섰다.

‘비담’ 김남길은 그 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북극에서의 삶과 풍경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북극의 눈물>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며 극장에서도 선전을 기원했다.

‘선덕여왕’ 팀이 강력 추천하는 <북극의 눈물>은 북극의 생명, 그 위대한 승리자들이 써내려 간 생존의 드라마, 이미 잃어버린 그리고 곧 잃어버릴 안타까움에 대한 거대한 기록을 다룬 한국 명품 다큐의 신화. 100% 국내기술, 300일간의 대장정을 통해 국내 최초로 북극심층 탐사에 성공하며 한국 다큐멘터리의 진일보를 보여준 이 작품은 새롭게 편집되어 10월 15일 극장에서 공개된다.

홍보 남궁성우
예약일시 2009-09-17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