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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맨땅에 헤딩」정윤호, 짙어진 연기톤 선보이며 시청률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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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땅에 헤딩」(극본 김솔지, 연출 박성수)이 차봉군의 FC소울 입단과 함께 해빈과의 러브라인을 선보이며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16일(수) 방송된 3부의 시청률은 6,3%(TNS미디어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지난 2부 방송보다 0.7% 소폭 상승했다. 방송사 기준인 수도권 기준으로는 6.6%를 기록했다.

축구를 그만두려 했던 차봉군은 결국 FC소울 축구단의 입단테스트를 받았고, 만족할만한 실력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자신의 주특기인 발리슛을 선보여 결국 K리거가 되었다.

해빈 역시 자신의 선수의 차봉군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었고, 봉군, 승우와의 삼각러브라인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정윤호는 한결 자연스럽고 짙어진 연기력을 보이고 극 중 캐릭터 봉군과 하나되는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많은 호평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차츰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는 윤호의 연기력에 감탄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 지는 맨땅에 헤딩 때문에 4회를 빨리 보고싶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17일(목) 방송될「맨땅에 헤딩」4부에서는 변호사 승우에게 앙심을 품은 인물이 해빈을 납치하는 장면과 그녀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거는 봉군의 모습이 선보일 예정이다.

극본 : 김솔지
연출 : 박성수
프로듀서 : 정용욱
홍보 : 모우성
예약일시 2009-09-17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