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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분 좋은 날] <미녀들의 수다> 커스티, “잠시 호주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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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녀들의 수다> 커스티, “우리 부부 잠시 호주 다녀올게요~”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금발머리’ 커스티가 한국 생활을 잠시 접고, 남편과 함께 고향인 호주로 떠났다. 스무 살에 한국으로 건너와, 9년 동안 한국생활을 했다는 커스티. 출국 전날 가족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만난 커스티는 특유의 밝은 미소로 시댁 식구들과 거리낌 없는 모습이었다.
커스티의 시부모님은, “너무나 낙천적인 커스티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며, 평소에도 친딸·친부모처럼 사이좋게 지낸다고 귀띔해주셨다.
실제로 커스티는 촬영 내내 시부모님과 자연스럽게 팔짱을 끼며 ‘엄마, 아빠’라고 애교를 부렸다. 그런 시부모님을 위해 커스티는 예쁜 소파를 선물해드리며 “우리가 보고 싶을 때마다, 여기 앉아서 우리 생각하세요”라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한국이 너무 좋아, 한국 남자와 결혼했다는 커스티!
국경을 뛰어넘은 커플답게, 프러포즈는 물론 혼인신고도 뉴질랜드에서 했다는데..
동갑내기 커스티 부부의 알콩달콩 호주 신혼이야기는 9월 11일, 오전 9시 30분부터 MBC <기분좋은날>을 통해 모두 공개된다.

커스티 부부의 4차원 김치 담그기 비법 공개!
-호주의 신혼집에서 집들이를 준비해 친구들을 초대한 커스티 부부의 엉뚱한 요리 솜씨가 공개 된다.


9년간의 한국 생활로 인해 능숙한 한국어를 구사함은 물론 입맛까지 한국인이 다 된 커스티! 호주로 돌아가 신혼집을 마련한 커스티 부부. 커스티는 요리를 잘 하냐는 질문에 밥과 김 그리고 김치만 있으면 충분하기 때문에 요리는 못 해도 된다며, 주방에 있는 한국 밥솥이 보물 1호하고 한다. 이 부부는 한국에서의 마지막 날 시어머니에게서 김치 담그는 법을 전수 받은 기억을 가다듬으며 호주에서의 첫 김치 담그기에 도전하는데... 남편과 함께 배추를 썰고, 재료들을 섞어 열심히 만들어 보지만, 맛을 본 순간 커스티 부부는 다시 김치 담그기로 결정하는데! 이들의 김치는 과연 완성 될 수 있을까?
커스티 부부는 집들이를 준비해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한국에서 너무 오래 살아서 호주로 돌아오는 게 겁이 났다는 커스티. 친구들과 함께 한 시간을 통해 이제는 조금 마음이 놓인다고 말하는 사랑스런 커스티의 모습을 MBC <기분좋은날>을 통해 공개된다.

- <미녀들의 수다>의 ‘금발 미녀’ 커스티!
“어렸을 때, 난 캥거루 타고 다녔어요!”

<미녀들의 수다>에서 재치만점의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금발 미녀’ 커스티의 어린 시절이, MBC <기분좋은날>을 통해 공개된다.
제작진은 얼마 전, 남편과 함께 고향 호주로 돌아간 커스티 부부를 만났다. 커스티는 자신의 어린 시절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있다는 할머니, 할아버지 댁. 유년기를 줄곧 할머니, 할아버지와 보냈다는 커스티. 모든 물건을 소중하게 여긴다는 커스티의 말처럼, 방 한 쪽에는 커스티가 어렸을 때 읽었다는 책, 학창시절 입었던 교복과 교과서, 선물 받은 인형 등이 아직 놓여 있었다. 어렸을 때 커스티는 어땠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나무 위에 올라가 책 읽는 것을 좋아했다며, 직접 나무타기의 시범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학교 갈 때는 항상 캥거루를(?!) 타고 다녔다고 하며 웃음바다를 만들기도 했다.
커스티 부부의 유쾌한 호주 생활은, 9월 11일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MBC <기분좋은날>을 통해 소개된다.

기획: 박상준
홍보: 장희선
예약일시 2009-09-10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