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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석비빔밥] 미션에 성공하라! 연습 삼매경에 빠진 여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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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비빔밥]의 여배우들이 각자 주어진 미션에 성공하기 위해 연습삼매경에 빠졌다.

극 전개상 필요한 조금은 특별한 장면들마다 사전에 따로 연습의 시간을 가짐으로 써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것.

우선, 소이현의 댄스연습을 들 수 있다.
첫 회부터 섹시한 웨이브로 시선몰이에 나섰던 소이현은 촬영 며칠 전부터 일명 ‘특훈’을 받으며 댄스연습에 매진했다. 댄스선생님이 전해준 동영상을 통해 춤동작을 보고 익혀 늘씬한 몸매를 한껏 살리는 유연한 섹시 웨이브를 선보여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극 중 구성작가를 그만두고, 분식집 운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고나은은 매회 등장하는 조리장면을 위해 집에서 간단한 분식종류의 음식을 만들어보며 손놀림을 익히고 있다. 그동안 갖고 있던 음식솜씨를 한껏 뽐내며 능력을 발휘하는 캐릭터에 맞게 틈틈이 요리연습을 이어가고 있는 것.

끝순 역의 최아진 역시 오빠 영국(이태곤)과 함께 승마를 즐기는 장면을 위해 촬영 4~5일 전부터 매일 2시간 씩 승마장을 찾아가 연습을 하며 기법을 익혔다.

최아진은 “승마는 처음 해본다. 승마장마다 말 크기와 기술이 틀려 초반에 애를 먹었지만, 연습 덕분에 말에 대한 두려움 등은 많이 없어져 큰 어려움 없이 촬영에 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기 및 대본연습은 기본으로 하고, 나머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캐릭터를 더욱 살리고자 혼신의 힘을 다하는 연기자들의 열정이 [보석비빔밥]을 더욱 맛깔 나는 드라마로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홍보: 한임경, 장희선
예약일시 2009-09-10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