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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석비빔밥]의 주인공들, 첫 방송 이후 소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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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비빔밥]의 주인공들, 첫 방송 이후 소감 밝혀


영양 만점,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보석비빔밥](극본 임성한, 연출 백호민)의 주인공들이 첫 방송 이후 소감을 밝혔다.


먼저 루비 역의 소이현은 “재밌게 봤다. 꼭 내가 출연한 작품이어서 그런 게 아니라 일반 시청자 입장에서도 채널을 돌려 볼 만큼 재밌게 봤을 거라 생각한다. 오프닝을 장식한 춤추는 장면은 스스로 보기에는 좀 민망했다. 좀 더 섹쉬하게 했어야 하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또 소이현은 “임성한 작가님의 특유의 냄새가 나더라. [보고또보고]같은 느낌? 대본을 받기 전에도 기대가 되고 처음 봤을 때도, 촬영하는 동안도 ‘역시 임성한 작가답다.’라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영국 역의 이태곤 역시 “무척 재밌게 봤다. 시청률이 생각보다 안 나오긴 했지만 장기로 가는 드라마다. 첫 회는 인물 소개가 주된 거니까 점차 나아질 것이다. 나중에는 적어도 30% 정도는 나올 것이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비취 역의 고나은은 “연기력에 있어서 부족한 게 너무 많이 보였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주변 사람들이 반응이 좋아 일단 안심이다. 모두 다 재밌다고 해 줬고 밝고 경쾌한 드라마인 것 같다고 했다. 기라성 같은 선생님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가 있으니까 더 잘 될 것이다. 주말 온 가족이 모여 편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이기에 점점 시청률은 오를 것이다. 희망적으로 생각한다.”며 드라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자극적이지 않은 따뜻한 홈드라마를 내세우며 주말 안방극장을 책임질 [보석비빔밥]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홍보 : 한임경, 장희선

예약일시 2009-09-07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