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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작품마다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임성한 작가의 신작 [보석비빔밥]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있다.
기존 작품 모두 평균시청률 20%를 넘어 막강저력을 발휘하는 임성한 작가의 2년 만의 신작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첫 방송 전 관전포인트 3가지.
1. 사고뭉치 엄마 한혜숙, “이런 모습 처음이야~” 그동안 우아하고 기품 있는 모습을 주로 보여 줬던 중년연기자 한혜숙이 연기경력 40년 만에 처음으로 망가진다. 허영심 가득한 사고뭉치 엄마 피혜자 역할로 파격적인 ‘코믹푼수연기’를 보여줄 예정. 최근 한혜숙도 “그동안 정적인 연기를 주로 해왔는데, 이렇게 끝까지 망가진 역할은 처음이라 시청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이지 걱정 반 기대 반이다”고 밝힌 바 있다. 초반 보석비빔밥에서 주요 갈등을 일으키는 선발주자로 활약하게 될 한혜숙의 코믹푼수연기가 기대된다.
2. 김영옥-정혜선의 노년을 불사르는 입심대결 극 중 사돈지간으로 나오는 김영옥-정혜선 두 중견여배우의 입심대결이 볼만하다. 친구사이지만, 사돈으로 엮인 두 사람은 마주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며 매번 날 선 신경전을 살벌하게 벌일 예정이다. 핑퐁게임처럼 주거니 받거니 두 사람의 못 말리는 입심대결은 극의 양념역할을 톡톡히 해 재미를 더한다.
3. 소이현의 뻣뻣 섹시 웨이브 첫 회, 첫 장면에서 소이현의 뻣뻣 섹시 웨이브가 황홀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ABBA의 ‘Lay All Your On Me’ 노래에 맞춰 타이트한 나시티와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방에서 편안하게 리듬을 타는 소이현의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다. 조금은 뻣뻣한 몸이지만 이번 첫 장면을 위해 사전 연습을 따로 했을 만큼 정성과 열의를 보여준 소이현의 댄스장면을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홍보: 한임경, 장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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