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선덕여왕]문노 역 정호빈, “비행기에서 전부 쳐다봐 드라마 위력 실감”
내용
-“대본이 기가 막히다“면서 종합 예술 작품 [선덕여왕] 예찬

“문노는 정의의 사도 같은 이미지여서 대리만족 느끼시는 분이 많더라”

전설의 국선 문노 역의 정호빈이 국민드라마 [선덕여왕]에 참여하는 데 대한 무한 애정과 영광을 표시했다.

국선 문노, 화랑의 전설, 쌍둥이 아기 덕만을 지켜낸 정의의 수호자, 미실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 앞을 내다보는 혜안과 예지력에다 누구도 대적할 수 없는 무술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신비하게보이면서도 많은 기대감을 주는 캐릭터로 존재해 왔다.

정호빈은 “문노는 누가 봐도 최고의 인물이다. 정의의 사도, 옳은 일을 하는 사회적 양심같은 영웅 이미지가 강해서 마치 현실에서도 그런 존재가 있었으면 하는 시청자들의 바램에도 적절하게 기대고 있다.”고 말했다.

문노 정호빈은 “얼마전 지방에 비행기를 타고 내려가는데 옆에서 ‘문노 언제 나오냐’고 한 분이 물어보자 정말 순식간에 승객들이 고개를 돌려 전부 쳐다보는 걸 보고 [선덕여왕] 인기를 실감했다”고 덧붙였다.

다른 촬영이 이어져 바쁜 와중에도 [선덕여왕]을 꼭 챙겨본다는 정호빈은 “나 역시도 문노가 어느 회에 어떻게 등장 할 지 몰라서 꼭 드라마를 모니터링 하면서 감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선한 웃음을 지었다.

정호빈은 드라마의 흥행 비결에 대해 “초반에 전 스태프와 연기자들의 총체적 마음가짐, 하나가 된 마음 이런것이 고생하면서도 잘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게 했다”면서 “작가님의 글도 너무 재미있다”고 평했다.

미실과 덕만을 연기하는 배우들에 대해서도 “고현정 씨와 이요원 모두 프로근성 넘치는 최고의 여배우”라고 극찬했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는 정호빈은 마지막으로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나도 대본 나온 만큼만 안다”면서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홍보 남궁성우
예약일시 2009-09-01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