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선덕여왕]덕만공주 vs 미실, 본격대결 시작, 최고 시청률 기록
내용

-TNS 전국 42.2%로 또다시 최고 시청률 기록, 수도권 44.7%, 점유율 60.2%

 

덕만은 백성의 희망을 이야기 했고 미실은 허상을 얘기하면서 민의에 대해 설전을 벌였다.

 

백성을 통치할 것이냐 백성과 함께 할 것이냐 각기 다른 위정자의 자세를 극명하게 대립적으로 보여주었다.

이로써 덕만 이요원은 일식을 통해 궁궐에 입성하게 되고 미실은 정신줄을 잠시 놓칠 뻔할 정도로 심리적 타격과 위상에 큰 흠집을 내게 됐다.

 

낭도복만 입고 있던 덕만은 푸른 빛이 감도는 공주복으로 환골 탈태 하면서 더 강해지고 더 현명해진 공주 덕만으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이다.

 

반면 미실은 자신의 위상에 심각한 타격을 입고 정치적으로도 위기를 맞게 되었다. 하지만 미실은 여전히 자신의 강함을 보여주려 했으나 자신에 대한 공포심으로 손을 떠는 덕만의 손을 만지다가 “감히 성골의 몸에 손을 대다니..”라며 망신을 당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반전의 쾌감을 주기도 했다.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42.2%로 또다시 상승했다. 방송사 기준 시청률에서는 확연히 더 올랐다. 무려 44.7%, TV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중 무려 60.2%가 선덕여왕에 채널을 맞추고 있다는 증거는 점유율로도 확인할 수 있다. 무서울 만치 놀라운 수치가 방송때마다 이어지고 있는 것.

 

덕만공주는 첨성대를 통해 그동안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던 신권을 백성에게 돌려주는 과감한 정책을 통해 미실의 세력을 약화시키는 첫 전략을 구사했다.

 

덕만이 사람을 얻어 더욱 강해지고 미실은 점차 쇠퇴해가는 전개는 더욱 이어져 나갈 전망이다.

 

홍보 남궁성우

예약일시 2009-09-01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