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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민관, '실제 기획사 사장님으로 오해받아'
8월 29일 방송되는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한민관이 출연해 자신의 독특한 일화를 털어놓았다.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연예 매니지먼트 사장으로 '스타가 되고 싶으면 연락해'란 유행어로 인기를 모은 한민관은 실제 기획사 사장님으로 오해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어느 날 방송국 앞에 아주머니가 찾아와 자기 아이가 끼가 많다며 한민관에게 오디션을 봤다는 것. "그 어머니는 실제 내가 스타로 만들어주는 사람인줄 믿고 방송국 앞까지 찾아왔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날 한민관은 아이에게 싸인 해주고 사진 찍어주고 보냈다고 털어놨다. 한민관의 일화는 8월 29일 9시 45분 MBC <세바퀴>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 이홍기, '이상형, 나이차이 상관없어'
8월 29일 방송되는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이홍기가 자신의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MC들의 물음에 이홍기는 "청순하고 애교 있는 여자가 좋다" "나이 차이는 상관없고 27~28살 정도면 괜찮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이날 함께 출연자들 중엔 안타깝게도 20대가 없다. 산모인 김지선이 제일 어리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이홍기는 세바퀴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전화 통화해 눈길을 모았다. 통화 중 김희철은 이홍기에 대해 "제2의 김희철이 되고 싶어 노력 하는 동생"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연출 : 박현석, 김유곤 진행 : 이휘재, 박미선, 김구라 출연 : 선우용여,양희은,임예진,이경실,김지선,조혜련,김태현,조형기,이홍기,박준규,오정해,유현상,선우재덕,한민관,박소현,장호일 홍보 : 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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