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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한 작가, 전작 평균시청률 모두 20% 상회
스타작가인 임성한 작가가 오는 9월,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보석비빔밥]을 새롭게 선보인다.
[보석비빔밥]은 보석의 이름을 지닌, 언제나 자유롭고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네 남매들(비취, 루비, 산호, 호박)이 벌이는 좌충우돌 홈드라마다.
임성한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보석비빔밥]은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관심의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임성한 작가의 전작들이 모두 흥행행진을 이어갔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드라마히트제조기’라는 명성답게 임성한 작가가 그동안 집필해왔던 작품 모두 평균 시청률 20%를 넘어서는 대 기록을 세웠다.
먼저 데뷔작이자 출세작인 98년도의 [보고 또 보고]는 무려 평균 시청률 44.9%(닐슨, 수도권 기준)를 기록해 방송계 안팎으로 큰 화제를 낳았다. 그 이후, 2000년도의 [온달왕자들]은 26%(이하 TNS수도권 기준), 2002년도의 [인어아가씨]는 35.1%, 2004년 [왕꽃선녀님]은 20%, 2005년 [하늘이시여]는 26.9%, 2007년 [아현동마님]은 20.2%를 기록, 연이어 줄줄이 히트작을 탄생시켰다.
오는 9월 5일(토)에 첫 방송 될 [보석비빔밥]에서도 임성한 작가의 저력이 발휘돼 대박행진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홍보: 한임경, 장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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