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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추모특집 방송을 마련한다.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95.9MHz, 월-금 저녁 6시5분-8시)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에서는 18일 저녁 - 빈소에 나가 있는 취재진을 연결해 현장 분위기를 전해듣고 - 한완상 전 부총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민주화 투쟁에서 국민의 정부까지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함께한 시간을 돌아본다. - 소설가 유시춘 씨가 인터뷰를 통해 곧 출간 예정인 김대중 전 대통령 자서전의 내용과 인상깊은 부분을 설명한다. - '특집 미니 다큐'시간에는 2008년 10월 진행자 김미화씨가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함께한 인터뷰 내용을 소개한다. 당시 방송에 나가지 못했던 진행자 김미화 씨와 격의없이 나눈 사담 위주의 내용으로 어린시절 갯벌에서 낙지잡던 이야기,코스모스와 감을 좋아한다는 이야기 등이 소개된다. 또한 남북정상회담 당시 김정일 위원장과 사진촬영을 하며 있었던 에피소드 등이 공개될 예정.
"손석희의 시선집중" (95.9MHz, 월-토 아침 6시15분-8시)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는 19일 아침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특집-한국 민주화의 인동초, 지다>을 마련한다. 김 전 대통령의 생애를 담은 다큐멘터리와 관계자 인터뷰 등을 통해 한국 현대사에서 김 전 대통령이 남긴 족적을 되짚어보고, 김 전대통령 서거가 미칠 파장과 영향, 서거 이후 한국 정치의 향방도 함께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김 전 대통령의 육성으로 구성된 미니다큐멘터리를 방송하고 (나레이션 이성배 아나운서) - 퇴임 이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손석희 진행자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인터뷰 내용을 다시 들어본다. - 또한 박형규 남북평화재단 이사장(목사)과 손숙 전 장관(연극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삶과 정치 역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첨부 사진설명> 2005년 2월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인터뷰하는 진행자 손석희, 동교동 김대중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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