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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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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최근 3개월 평균시청률 1위
내용
-8월 첫째 주 주간시청률도 1위, 지상파 채널경쟁력 선두
-뉴스데스크 경쟁력도 5월부터 되살아나
-시사주간지 [시사 IN]조사 신뢰도 1위 언론사 선정


MBC가 최근 3개월(5,6,7월) 평균시청률 조사결과 채널 경쟁력 1위에 올랐다.

TNS 수도권 시청률자료 분석에 따르면 MBC는 최근 3개월간 평균시청률 8.2%를 기록하며, 시청률 8.1%를 기록한 타사의 경쟁을 따돌리고 선두를 유지했다.

2분기 이후 월화 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고, 이어 방영중인 창사 48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의 국민드라마 안착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또 일일 아침드라마 [하얀거짓말]과 일일연속극 [사랑해 울지마] [밥줘]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의 꾸준한 사랑, [무한도전] [놀러와] [황금어장]등의 주요 프라임 타임 예능 프로그램들의 선전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데스크 경쟁력 되살아나

뉴스의 간판인 [뉴스데스크]의 경쟁력도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 지난 5월 이후로 [뉴스데스크]는 시청률 10%대를 돌파하고 7~8월 현재까지도 10%대 시청률로 2위를 유지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광고시청률에 있어서도 5월과 6월의 경우에는 SA, A, B, C등 모든 시급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프로그램 광고, 자막광고, 토막광고 등 모든 광고 유형에서도 본사의 광고 시청률이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MBC의 상승세는 8월을 넘어서도 여전히 지속될 전망이다. MBC는 시청률 40%를 돌파한 국민드라마 <선덕여왕>을 중심으로 <황금어장>, <무한도전>과 같은 예능 프로그램이 강세를 유지하며, 8월 첫째주(8/3-9)에도 주간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일일극의 상승세, 수목드라마의 선전, 9월에 시작하는 새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경쟁력 보강 등을 통해 경쟁력우위를 점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홍보 남궁성우
예약일시 2009-08-16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