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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한 시각, 따뜻한 시선! 진실하게 세상을 담아 온 W
2005년 4월 29일, 세계를 향한 새로운 창 W가 첫 문을 열었다. 그리고 2009년 8월 14일, W가 200회를 맞이한다. W는 복잡하게 움직이는 세계 속에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사 현안들을 발 빠르고 진실하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해왔다. 한 층 더 깊은 시각으로 국제현안들을 취재했을 뿐만 아니라, 위기에 처한 인류의 문제에도 주목했다. 자연재해 앞에 한없이 무력해질 수밖에 없는 사람들과 굶주림, 가난, 전쟁이 부른 절망에 고통 받고 있는 약자들. W는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아파했다. 때론 총성이 오가는 전장에도 서슴없이 달려갔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긴박한 역사의 현장 속에는 늘 온 몸을 부딪쳐 충실하게 진실을 전하는 W의 취재진이 함께 했다.
* W 200회, 지상 최후의 모습과 희망에 대한 기록 200회 특집을 맞아 W는 2주에 걸쳐 아주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1부<지상최후의 풍경>(8월 14일 방영 예정)의 주제는 <사라져 가는 것들>로 인간의 과욕과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지상 최후의 모습으로 남을 풍경과 사람들을 취재했다. 1부가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것들을 위한 인류의 마지막 기록이라면, 2부는 절망으로 신음하는 지구 곳곳에서 다시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기록이다. <희망은 어디에나 있어야 한다>라는 주제의 2부(8월 21일 방영 예정)에서는 질병과 가난, 전쟁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치유하고 다시 희망을 찾아주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희망을 전하는 W의 발걸음에 영화배우 박진희 씨와 탤런트 권오중 씨가 동행했다.
* 방송내용 및 제작진
# 200회 특집-1부 <지상최후의 풍경 - 사라져 가는 것들> : 8/14(금) 방송 - 바다는 삶의 모든 것 - 범선을 타고 상어를 잡는 마다가스카르 베조족 연출/ 유해진 구성/ 전미진 - 지상 최후의 구석기 부족 - 필리핀 타우바투 족 연출/ 이영호 구성/ 손수희 - 숲과 함께 사라지다 - 케냐 오기엑족 연출/ 장유진 구성/ 남혜영
# 200회 특집-2부 <희망은 어디에나 있어야 한다> : 8/21(금) 방송 - 기생충이 들끓는 호수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탄자니아 코메섬 연출/ 이영백 구성/ 이화정 - 영화배우 박진희, ‘미얀마 난민촌’을 가다 연출/ 박정남 구성/ 임성미 - 우간다에서 찾은 희망의 싹, 권오중과 안젤라 남매의 가족 만들기 연출/ 전성관 구성/ 홍난숙
자세한 내용은 첨부합니다.
홍보 : 이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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