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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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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덕여왕]유신랑, 엄태웅, 덕만을 향한 사랑의 맹세하며 40%진입 눈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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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7.5%(TNS), 방송사 기준 시청률인 TNS 수도권서는 39.6%, 점유율 54.9%로 자체 최고 기록 이어가

“이제 다시는, 저들 손에 널 보내지 않을 것이다. 그 누구도 내 허락없이 널 건드리지 못할 것이다. 너 자신조차도”(김유신)

유신랑 엄태웅이 김유신 만의 덕만에 대한 솔직하면서도 한결같은 사랑의 절절함을 보여주며 시청률 끌어올리기에 한몫하고 있다.


마음이 정한 바대로 우직하고 충신어린 행동을 보여온 순정과 의리의 사나이 김유신이 시청자들의 여심을 제대로 훔치고 있다.

유신랑 엄태웅의 사랑은 한결같은 무늬가 보인다. 10일 방송된 23회 에서도 김유신은 천명공주와의 정략 결혼을 포기한채 덕만을 구하고 보호하며 어디서든 평생 함께 하겠다는 안타깝지만 가슴 따듯한 사랑의 맹세를 보여주었다.


이미 22회에서 ‘난 널 택했다’는 간결하면서도 가슴을 울리는 한마디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적셔놓은 유신랑 엄태웅은 연이어 덕만 이요원을 향한 애타는 마음을 전해 두 사람의 사랑의 가능성을 한층 더 높였다.


김유신의 덕만에 대한 ‘난 널 택했다’는 드라마에서 남을 명대사로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어 덕만에 대한 사랑을 부정하지 않는 대사 ‘아니라고 한적 없다‘나 그 누구도 내 허락없이 널 건드리지 못할 것이다. 너 자신조차도”같은 가슴 벅찬 대사는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날 시청률은 김유신의 덕만의 피신을 위한 안타까운 상황속에서도 사랑 맹세를 더하며 tns 전국 37.5%를 기록, 전주보다 2.1% 상승하며 최고의 기록을 또다시 수립했고, 수도권은 무려 39.6%까지 급상승해 자체 최고 기록을 이어갔다. 점유율 역시 4회 연속 50%대를 넘어서 54.9%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덕만과 김유신의 애틋한 멜러라인은 당분간 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과연 이들이 화랑과 낭도가 아닌 새로운 관계 형성이 이뤄질지 시선집중이 이어지고 있다.

홍보 남궁성우
예약일시 2009-08-11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