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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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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멈출 수 없어」봉자와 연시의 끝없는 갈등, 그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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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시의 임신으로 또 한 번의 고비 맞아

MBC 아침드라마「멈출 수 없어」(극본 김홍주, 연출 김우선)에서 연시와 시어머니 봉자의 끝없는 갈등이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과연 그 끝이 어디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병주(원기준 분)와 결혼한 연시(김규리 분)는 병주와 그의 가족들을 이해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려 노력하지만 시어머니인 봉자(정애리 분)가 둘의 관계를 끊기 위해 갖은 모략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봉자는 수리(이지훈 분)를 이용해 병주의 마음을 돌리려 한다. 연시와 수리를 함께 있게 만든 뒤 사진을 찍어 병주에게 보여주고, 둘을 함께 물류창고에 가두는 등의 행동을 보인다.

연시는 일상생활에서도 자신에게 독하게 행동하는 봉자, 그리고 그 말을 모두 믿고 연시를 타박하는 병주의 태도를 자신의 탓으로 돌리고 살아가려하지만 수리와 자신이 계속해 연결되고 병주와의 다툼이 잦아지면서 점차 봉자를 위심하기 시작한다.

결국 봉자가 효선의 존재와 그녀의 딸이 연시임을 알게 되고, 연시가 병주의 아이를 임신하면서 두 사람의 격돌은 절정으로 치닫을 예정.

특히 봉자가 병주의 아이임을 알면서도 아이를 못 낳게 하려는 계략을 꾸미면서 연시는 점차 세상과 사람들에게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시청자들은 “연시가 너무 고생을 해서 걱정이 크다”, “연시가 모든 사실을 알고 난 후의  봉자와의 불꽃 튀는 대결이 기대된다”며 앞으로의 극 전개를 궁금해 했다.

제작진은 “과거 진실의 확인, 연시의 임신 등 여러가지 사건이 계속 벌어지면서 봉자와 연시는 함께 있지만 공존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지게 된다”며 “진실을 알아가며 점차 변해가는 연시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봉자와의 관계, 그리고 병주와의 결혼생활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앞으로 극 전개에 한 몫을 담당하게 될 연시의 임신사실은 오는 11일(화) 2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최용원
제작 : 김정호
극본 : 김홍주
연출 : 김우선
홍보 : 모우성
예약일시 2009-08-07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