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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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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덕여왕]유신랑, 엄태웅, “난 널 택했다” 시청자 ‘女心’울리는 진정한 사나이 부각으로 최고 시청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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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5.4%(tns), 방송사 기준 시청률인 tns 수도권서는 36.4%, 점유율 52.9%로 자체 최고 기록 이어가

 

“난 널 택했다”(김유신)

 

마음이 정한 바대로 우직하고 충신어린 행동을 보여온 순정과 의리의 사나이 김유신이 시청자들의 여심을 훔쳤다.

4일 방영된 [선덕여왕]22회에서는 덕만을 보호하고 감싸주려는 김유신의 우직한 황소걸음 사랑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울렸다.

 

김유신은 덕만을 설원랑에게 팔아넘기는 비담을 보면서 감옥에 갇힌 자신을 한탄하지만 결국 ‘정신일도 하사불성’의 집념으로 감옥문을 죽검으로 부시고 한걸음에 덕만을 구하기 위해 달려간다.

 

감옥문을 수차례 반복해 목검으로 후려쳐 결국 탈출하는 방법은 마치 영화 ‘킬빌’에서 우머서먼이 관에 갇혀 있을때 그간 수련해온 손끝 격파를 기억해내 피가나도록 집중해 결국 탈출하는 장면을 연상시켰다.

 

또 김유신의 덕만에 대한 지고지순한 사랑은 영화 [라스트 모히칸]에서 다니엘 데이 류이스가 사랑하는 여인을 구하기 위해 지구끝이라도 가서 구해오겠다는 맹세같은 헌신과 열정을 연상시켰다.

김유신의 덕만에 대한 ‘난 널 택했다’는 드라마에서 남을 명대사로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시청률은 김유신의 이같은 진정성으로 인해 tns 전국 35.4%, 수도권은 무려 36.4%까지 다시 상승해 자체 최고 기록을 이어갔다. 점유율 역시 3회 연속 50%대를 넘어서 52.9%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덕만과 김유신의 애틋한 멜러라인은 당분간 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과연 이들이 화랑과 낭도가 아닌 새로운 관계 형성이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홍보 남궁성우

예약일시 2009-08-05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