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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선택한 다큐멘터리, 한국 다큐멘터리 '공룡의 땅' 유럽 지상파 본격 진출! 독일 최대 민영방송이자 유럽 최대의 지상파 사업자인 독일 RTL 전세계 하루 1400만 시청자 확보하고 있는 프랑스 TV5 등 유럽내 파워풀한 매체력을 자랑하는 방송사들이 <공룡의 땅> 구매!
▶ 프로그램명 : 여름방학특집 3편 「MBC스페셜」- 공룡의 땅
▶ 주요내용
세계가 선택한 다큐멘터리 한국 다큐멘터리 유럽으로 본격 진출
국내 최초로 아시아 공룡탐사대를 소재로 제작된 다큐멘터리로 올 상반기 공룡 열풍을 주도한 <공룡의 땅>이 해외에서 높은 판매실적을 올렸다. 지금까지 한국 다큐멘터리가 거의 판매되지 않았던 유럽의 지상파에 본격 진출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독일 최대 민영방송이자 유럽 최대의 지상파 사업자인 독일 RTL , 전세계 하루 1400만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는 프랑스 TV5 등 유럽에서 파워풀한 매체력을 자랑하는 방송사들이 <공룡의 땅>을 구매했다.
RTL은 독일뿐 아니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룩셈부르크 4개국에 서비스를 하는 방송사로서 특히 청소년 시청자층에서 압도적인 시청률을 자랑하고 있다.
또 프랑스 TV5는 6개의 위성을 통해 유럽은 물론, 아프리카, 남미까지 커버한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공룡의 땅>은 전 세계 다양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되는 셈이다. 게다가 판매액도 높아 지금까지 판매된 한국다큐멘터리의 최고 판매가를 또 한 번 갱신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7월 2일에는 일본 NHK에 방송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일본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중국, 그리스를 포함한 아시아와 유럽지역 등 모두 8개국에 수출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드디어 우랄 알타이 산맥을 넘었다!!!!
그동안 방송컨텐츠가 한류열풍을 주도했지만 이는 아시아에 국한된 얘기였다. 그래서 방송관계자들 사이에는 우랄 알타이 산맥을 넘기 어렵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였다. 우랄 알타이 산맥을 넘어 유럽으로는 진출하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다 . 실제로 스토리텔링과 방식과 문화적인 차이 때문에 유럽에 판매되는 한국 컨텐츠는 극히 드물었다.
지난 4월에 열린 국제영상물 견본시장 MIPTV에서 <공룡의 땅>의 열풍은 이미 예견되었다. 국내다큐로는 가장 많은 스크리닝 조회수를 기록했고 각국의 바이어들로부터 ‘환상적’이라는 찬사를 들었다.
<공룡의 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룡 학자들로 구성된 공룡탐사대의 탐사이야기와 한반도 공룡 X의 미스테리를 푼다는 흥미진진한 내용 등을 철저한 고증을 통해 풀어냄으로써 다큐멘터리의 내용적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공룡시대의 재연은 할리우드 SF영화와 비교해도 손색없을 만큼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헐리우드 영화를 능가하는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 기술과 특수 효과로 탄생한 아시아 공룡의 부활 <공룡의 땅>
영화 <디워>를 제작했던 국내 최고의 컴퓨터그래픽팀과 미국 방송 최고 권위의 에미상에 노미네이트 됐던 신명수 음악감독 , 공룡의 숨소리하나까지도 생생하게 들려주는 국내최고의 음향효과팀이 만들어 낸 명품다큐 <공룡의 땅>!!!
1억년 전 한반도의 공룡부터 7000만년 전 고비사막의 공룡까지 과학적 고증과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복원한 아시아 공룡 이야기.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영역을 넓힌 <공룡의 땅>은 여름방학 특집으로 8월 7일 10시 55분 「MBC 스페셜」 시간에 다시 방송된다.
▶ 제작진 기획: 윤미현 연출: 이동희 글,구성: 윤희영 홍보 : 한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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