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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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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덕여왕]비담의 등장, 문노의 귀환으로 TV켠 절반이 [선덕여왕]시청
내용
-방송사 기준 시청 점유율 50.2%, 수도권 시청률 33.2%(TNS기준)로 압도적 우위 이어가
-연출자 박홍균 PD, 전작 <뉴하트>(2007년 2월) 마지막회 시청률 33.6% 점유율 49.2% 이미 지난주 [선덕여왕]에서 새 기록 돌파

[선덕여왕]이 월요일 밤 심야시간대 켜져 있는 TV수상기 절반을 휩쓸었다.

3일 방송된 21회 [선덕여왕]은 수도권 점유율이 지난주 52.8%에 이어 50.2%를 기록했다.

TV를 켠 절반이상이 [선덕여왕] 삼매경에 빠져있다는 얘기다. 이미 연출자 박홍균 PD의 전작 [뉴하트]의 최고 시청률 33.6%(TNS전국 기준)은 지난주 34.9%로 깨졌다.

연일 시청률에서 신기록 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선덕여왕]은 매 순간순간마다 눈을 뗄 수 없는 흥미로운 스토리 구성과 등장인물들의 들고 나감, 캐릭터들의 상황에 따른 적절한 미션, 주요연기자들의 탄탄한 표정과 감정연기가 앙상블을 이뤄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주에는 새롭게 미실의 숨겨진 아들이요, 작가진이 앞서 설명한 비장의 무기 비담이 등장하면서, 다소 복합적인 모습의 캐릭터, 즉 단순한 듯 그 속에는 무시무시하고 비범한 야수의 이미지가 언뜻 비춰지면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홍보 남궁성우
예약일시 2009-08-04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