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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후환경 프로젝트 - 남극의 셰프] 얼음 대륙에서 만난 따뜻한 사람들과 뜨거운 안녕! 남극의 ‘마지막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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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후환경 프로젝트 - 남극의 셰프] 얼음 대륙에서 만난 따뜻한 사람들과 뜨거운 안녕! 남극의 ‘마지막 만찬’


- 남극 물로 막걸리를 만들면 무슨 맛일까? 남극물 막걸리 공개 눈길

- 야심가 수호, 칼질 전문가에 이어 남극을 주제로 한 자작곡 발표까지? 남극에서의 첫 라이브 현장


방송: 오늘(22일) 밤 10시 50분


오늘(22일) 방송되는 MBC <기후환경 프로젝트 - 남극의 셰프> 마지막 회에서는 정성을 가득 담은 특식이 연이어 공개된다. 남극에서 맛보기 힘든 요리부터 오직 남극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까지, 남극 대장정의 마지막을 장식한 한 끼는 과연 무엇일까? 


임수향과 채종협이 세종기지 당직에 나선 사이, 주방에선 첫 단체 야식이 시작된다. 백종원의 ‘8시간 비법’을 더한 야식 메뉴에 세종기지 대원들은 “포장마차에서 먹는 것 같다”며 폭풍 먹방을 펼쳐 야식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남극의 셰프>팀은 남극에서의 마지막 밤을 앞두고 정성 가득한 마지막 만찬을 준비한다. 수호는 “저 칼질 하고 싶어요!”라며 재료 썰기에 자원해, 수많은 ‘썰기 지옥’으로 다져진 요리 내공을 뽐낸다. 


이어 대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 ‘남극 물로 직접 빚은 막걸리’를 개봉한다. 세종기지 대원들이 막걸리를 그리워한다는 말에 입남극 첫날부터 비밀리에 막걸리를 빚기 시작한 남극의 셰프 4인방. 오직 남극에서만 맛볼 수 있는 남극 물로 빚은 막걸리는 어떤 맛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수호가 세종기지에 있던 기타로 남극의 마지막 밤을 위로한다. 사실 남극에 들어온 뒤, 고된 주방일을 마치고도 매일 밤 자작곡을 만들어온 수호. <남극의 셰프>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수호의 자작곡 ‘남극에서 온 편지(I’ll be here)’ 첫 라이브 현장이 최초 공개된다. 


<기후환경 프로젝트 - 남극의 셰프> 7회에 걸친 여정의 끝, 남극에서 전하는 마지막 기록은 오늘(22일) 월요일 0시 U+tv, U+모바일tv에서 공개되며 MBC에서는 같은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예약일시 2025-12-22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