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 방송의 신기원 MBC [최고의 하루 with 프렌즈] 새로운 조합의 ‘프렌즈’군단과 함께한다!
- 모금 방송 첫 도전 광희 “나눔은 천연 보톡스, 기부 시작하고 인상 바뀌었다”
- 개그맨 김재우 부부 방송 최초 동반 출연! 후원 아동과의 감동적 깜짝 만남 대 공개!
- ‘마주치는 모든 이가 수어로 말을 건다면?’ 청각장애인 엄마 앞에 펼쳐진 잊지 못할 최고의 하루!
*방송 : 11월 28일(목) 밤 12시 15분
MBC ‘최고의 하루 with 프렌즈’는 모금 방송에 '관찰 카메라' 형식을 도입, 응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최고의 하루를 선물하고, 그들의 생생한 반응을 지켜보면서 당신의 후원이 우리 이웃의 인생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 미리 만나본다는 콘셉트의 신개념 모금 방송이다. 오늘(28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되는 ‘최고의 하루 with 프렌즈’에는 기존 모금 방송의 틀을 깨는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여 모금방송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방송 경력 최초로 도네이션 방송에 도전 한 ‘광희’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기부 등의 예쁜 선행을 이어온 배우 ‘최수영’, 아내와 함께 여러 가지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는 개그맨 ‘김재우’와 팬들과 함께 선행을 이어온 싱어송라이돌 ‘정세운’, 그리고 MBC 이영은 아나운서까지, 쉽게 모이기 힘든 조합의 ‘프렌즈’들이 한데 모였다. 이들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하루’를 의뢰해온 주인공들을 위해 흔쾌히 출연을 승낙했고, 서프라이즈 이벤트에도 직접 참여하는 등 열정을 보여주었다. ‘프렌즈’들은 물론 제작진 또한 성공적인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위해 3개월이라는 긴 기간 동안 비밀리에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그 결과 007작전을 방불케 하는 최다인원 최대투입 역대급 스케일의 ‘최고의 하루’가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특별한 ‘프렌즈’들과 더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의뢰인’들이 함께해 더욱더 다채로운 재미와 감동이 더해진 신개념 모금 방송 MBC ‘최고의 하루 with 프렌즈’는 오늘(28일) 밤 12시 15분에 MBC와 유튜브 채널 ‘굿네이버스’에서 동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