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매주 토, 일요일 오전 11시 5분~12시 MBC 표준FM
오는 16, 1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 ‘권용주, 김나진의 차카차카’에서 알베르토 몬디와 수잔이 출연해 자동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쏟아낼 것으로 보인다.
MBC 표준FM ‘권용주, 김나진의 차카차카’(이하 ‘차카차카’)는 MBC 라디오의 자동차 전문 프로그램이다. 자동차 전문 기자 권용주의 재미있는 해설, 스포츠 중계처럼 다이나믹한 김나진 아나운서의 진행과 함께, 차카차카 패밀리가 출연해 취미를 넘어선 자동차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주 ‘차카차카’가 함께 할 게스트는 알베르토 몬디와 수잔이다. 두 사람은 서로 자동차에 대한 애정을 뽐내느라 티격태격하면서도 남다른 친분과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자동차 딜러 출신인 알베르토 몬디는 자동차 산업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뽐냈다. 그에 따르면 이탈리아에서 생산되는 대표적인 슈퍼카 람보르기니는 이탈리아 내에서도 부유한 특정 동네에서만 자주 볼 수 있고, 실제 국민들에게는 해치백 소형차가 사랑받는다고.
수잔도 흥미로운 이야기로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네팔은 자동차에 대한 세금 부담 때문에 오토바이가 사랑받는데, 스쿠터를 타고 히말라야에 올라가기도 한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히말라야에서는 절벽을 옆에 두고 종이 한 장 차이로 운전하기 때문에 네팔인들의 운전 실력은 중동에서도 알아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엇보다 알베르토 몬디와 수잔은 이탈리아와 네팔에서 자동차를 주제로 한 ‘차카차카’ 공개방송을 기다리겠다고 익살스럽게 말했다는 후문이어서 이들의 활약이 더해질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MBC 라디오 ‘권용주, 김나진의 차카차카’는 매주 토, 일요일 오전 11시 5분부터 12시까지 MBC 표준FM(서울·경기 95.9MHz)에서 방송되며, 공식 홈페이지 및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로도 들을 수 있다.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tQvEwOyhPu7WgI1byYSn4A/
*연출: 강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