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사범죄 2부 ‘검사와 금융재벌’ 편으로 화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1위
- 깊이 있는 탐사 보도로 2049 시청률까지 꽉 잡았다!
MBC ‘PD수첩’이 10월 5주차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TV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PD수첩’은 동시간대 타사 예능 프로그램을 모두 제치고 압도적인 점유율로 화요일 비드라마 부분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지난 29일(화) 방송된 ‘PD수첩’에서는 검사 범죄 2부작을 이어갔다. 유준원 상상인 그룹 회장에 대한 봐주기 수사 의혹을 심층 취재한 2부 ‘검사와 금융재벌’ 편은 실타래처럼 이어진 검찰 내부의 공생관계를 파헤치며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 검찰 실세들의 실명을 다수 거론한 이날 방송은 2049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정상을 차지했다.
‘PD수첩’은 최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표창장 위조 의혹, CJ 오디션 프로그램의 순위 조작 의혹, 검찰 범죄 2부작 등 시의성 있는 아이템과 대담한 취재를 통해 연일 화제성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PD수첩’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문의 : 콘텐츠프로모션부 차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