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특집 생방송 MBC [100분토론] 홍준표?유시민, 공정과 개혁을 말한다
MBC [100분토론] 말빨최강자 유시민 VS. 쌈마이웨이 홍준표, 다시 성사된 레전드 매치!
MBC [100분토론] 120분 생방송 후 이어질 유튜브 라이브, 기대감 증폭
* 방송 : 10월 22일(화) 저녁 8시 55분
토론하면 ‘100분토론‘, 대한민국 대표 토론 프로그램 MBC ’100분토론’이 오늘 !22일) 20주년을 맞이한다. ‘100분토론’은 20년 동안 846회가 방송되며 우리 사회의 토론문화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1999년 10월 21일, 故정운영 교수의 진행으로 언론개혁을 다룬 첫 방송 이후, ‘황우석 사태’, ‘4대강’, ‘광우병 논란’ 등 당대 이슈를 놓고 3800여 명의 패널들이 매주 치열한 토론을 벌였다. 또한 ‘손석희, 유시민, 홍준표, 진중권, 전원책, 나경원, 故노회찬’ 등 최고의 진행자와 논객들을 배출했다. ‘박진영 故신해철’ 등 스타들의 소신 발언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오늘(22일) 방송될 847회, 20주년 특집 MBC ‘100분토론’에는 보수와 진보를 대표하는 두 논객,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22차례 출연)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24차례 출연)의 ‘맞짱토론’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토론에는 ‘다음소프트’에 의뢰해 분석한 소셜미디어 빅데이터가 공개된다. 블로그, 트위터와 커뮤니티, 인스타그램의 최근 12년간 데이터 260억 건을 텍스트 마이닝 기법으로 분석한 대한민국의 ‘마음 지도’가 공개되는 것. 이를 통해 정의와 공정의 가치, 검찰 개혁에 대한 시선, 대한민국이 가장 분노하는 키워드 등이 무엇인지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이 마음속에 담고 있는 차기 대권 주자에 대한 감성적 이미지들도 공개된다.
출연
-홍준표 / 전 자유한국당 대표
-유시민 / 노무현재단 이사장
기획 : 김주만, 엄기영
연출 : 박세미, 차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