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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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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돌 라디오] 크나큰 “활동 끝난 뒤 유럽 투어… 많이 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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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매일 새벽 1~2MBC 표준FM

 

그룹 크나큰이 22일 비투비 정일훈이 진행하는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해 훤칠한 키와 시원시원한 입담을 자랑하며 상암 MBC 가든 스튜디오를 순식간에 런웨이로 탈바꿈시켰다.

 

네 번째 싱글 앨범 ‘KNK S/S COLLECTION’으로 컴백한 크나큰은 새 앨범을 한마디로 런웨이라고 표현했다.

 

김지훈은 타이틀곡 ‘SUNSET’에 관해 프로듀서 낯선이 직접 우리를 보자마자 곡이 떠올라서 써주신 곡이다. 우리가 키도 크고 런웨이에 나올 법한 노래다 보니 잘 맞는다고 생각해서 써주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최근 미국과 일본 투어를 마치고 온 크나큰은 해외 투어 소감도 밝혔다. 박서함은 사랑하는 팬들을 가까이서 만나고, 또 단독 공연이어서 너무 재미있었다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도시는 LA. LA에서 자유시간이 있었는데 이동원과 엄청 돌아다녔다고 말했다.

 

이에 이동원은 산타모니카 해변, 헐리우드 등에 갔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서함은 활동이 끝난 뒤에 유럽투어가 있는데 많이 와 달라는 소식도 전했다.

 

뮤직비디오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하는 장면으로 화제를 모은 오희준은 지난 아이돌 라디오출연 이후 몸이 커졌다. 6개월 사이에 8kg 정도 불렸다면서 이제 딱 예쁜 옷들을 입을 수 있는 정도라고 밝혔다.

 

이동원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찍고 나서 부모님께 뮤직비디오를 보내드렸는데 쥑이네라고 하셨다. 아들 칭찬하는 줄 알았는데 오희준의 몸을 보고 감탄하신 거였다. 나에 대한 말씀은 별로 없으셨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신곡 ‘SUNSET’의 도입부에 특이한 안무로 눈길을 끈 크나큰은 해당 안무를 “‘대롱대롱 매달려 봐봐이라고 명명했다. 오희준은 이 안무만 연습하는데 이틀 정도 걸린 것 같다. 혼자 힘쓰는 게 아니라 멤버들을 지탱해서 버티는 안무라 한 명이라도 실수하면 무너져 긴장을 놓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아이돌 라디오의 전매특허 코너 메들리댄스에 나선 크나큰은 ‘BACK AGAIN’, ‘U’, ‘’, ‘, , ’, ‘아름다워’, ‘LONELY NIGHT’에 맞춰 칼군무를 선보이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어 오희준과 이동원은 긱스의 어때 (Feat. 하림)’를 노래방 라이브로 부르며 센스 있는 추임새로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서함은 크나큰이 ‘SUNSET’으로 컴백했는데 음원 스트리밍 부탁드린다. 팬클럽도 많이 가입해주셨으면 좋겠다. 크나큰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홍보하며 이날 방송을 마무리했다.

 

MBC 라디오의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 라디오는 매일 새벽 1~2MBC 표준FM(서울·경기 95.9MHz),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에서 방송된다. 매일 밤 9~10시엔 네이버 브이라이브 애플리케이션(V)에서 방송 전 보이는 라디오(주말 제외)로 만나볼 수 있다.

 

*연출: 손뿌잉, 유기림

*문의: 콘텐츠프로모션부 왕지경

예약일시 2019-07-23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