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7월 12일(금) 저녁 8시 15분
MBC 김정근, 김초롱 캐스터가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회식을 현지에서 생중계한다.
오늘(12일)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개회식이 광주여대 시립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다. 주관 방송사인 MBC는 저녁 8시 15분부터 김정근, 김초롱 캐스터의 진행으로 개회식 현장을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개회식 중계를 앞둔 김정근 캐스터는 “월드컵, 올림픽, 아시안게임 개회식 중계는 해봤는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회식은 처음이다. 현장에서 중계를 하게 돼 새롭다”면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광주에서 처음으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치러지게 돼 뜻깊고 의미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김정근 캐스터는 “개회식에 시민들이 많이 참여한다고 들었다. 공연에 담긴 의미를 중점적으로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고 개회식 관전 포인트와 함께 중계 소감을 밝혔다.
개회식 중계를 맡은 게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처음이라는 김초롱 캐스터는 “워낙에 중계 경험이 많은 김정근 캐스터와 함께 하게 돼 든든하다. (방송에서) 오랜만에 같이 호흡을 맞추게 됐는데, 즐겁게 하려고 한다”며 설렘을 표했다.
이어 김초롱 캐스터는 “세계적인 선수들이 모두 광주에 모였다.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는 어떤 새로운 신기록이 탄생할지 궁금하다”며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오늘(12일)부터 지구촌 최대의 수영 축제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경기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MBC는 경영, 다이빙, 아티스틱 수영, 하이다이빙 등 주요 경기를 중계하면서 대회 마지막까지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내일(13일) 오후 3시 55분에는 서인 캐스터와 김현숙 해설위원이 ‘다이빙 여1m 스프링보드 결승’ 경기를 생중계한다. MBC가 중계하는 본방송 외 경기들은 iMBC 홈페이지 스포츠 채널(http://www.imbc.com/broad/tv/sports/)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문의: 콘텐츠프로모션부 김보슬, 왕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