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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복면가왕] ‘영계백숙’ JK 김동욱와 걸그룹 여자친구 신비&엄지, ‘열대야’ 이길 사이다 추리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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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영계백숙’ JK 김동욱와 걸그룹 여자친구 신비&엄지, ‘열대야이길 사이다 추리 실력?!

 

* 방송 : 매주 일요일 오후 5

 

- 판정단 추리 대혼돈! 가수 vs 배우?! 40vs 20?! 유독 헷갈리네

- 차트 올킬한 음원 강자 등장?! 연예인 판정단 “1위 곡 보유한 가수 확실!”

 

 

오는 일요일(14)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김장훈, NCT 도영을 꺾고 실검 1위에 오른 3연승 가왕 나이팅게일과 그의 자리를 새로이 위협할 8인의 듀엣 무대가 공개된다.

 

판정단으로는 영계백숙으로 출연해 숨길 수 없는 레전드 가창력을 뽐냈던 JK 김동욱과 신곡 열대야로 몽환적인 매력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여자친구 신비와 엄지, 그리고 직진 여사나르샤와 트로트계의 아이돌 진해성이 합류해 추리에 힘을 보탰다.

 

가요계의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나이부터 직업까지 정체를 도저히 예측할 수 없는 복면 가수들의 등장에 판정단이 혼란에 빠졌다. 이전에도 복면가왕판정단으로 출연해 남다른 촉을 뽐냈던 나르샤 역시 정말 헷갈린다며 추리에 어려움을 토로했다.

 

특히 한 복면 가수의 정체가 강력한 베일에 싸여 있었는데 “20대 초반이라는 의견과 그 나이는 불가능하다는 팽팽한 대립이 이어져 때 아닌 나이 논쟁이 불거지기도 했다.

 

연예인 판정단의 추리 난항이 이어지는 가운데, 천재 프로듀서 윤상이 차트 1위 곡을 보유한 가수다라며 극찬한 복면 가수의 무대가 이목을 끌었다. 그의 무대를 본 판정단은 어마어마하다며 차트를 휩쓰는 음원 강자가 등장했음을 예상함과 동시에 그의 정체에 막대한 관심을 보였다.

 

한편, ‘복면가왕은 미국판의 대성공 및 성공적인 유럽 진출로 화제를 모았다. 전 세계 40여 개국에 진출한 복면가왕은 독일 외에도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에서도 제작 예정이며, 유럽 외에도 호주, 멕시코에서도 제작이 확정돼, 글로벌 한류 콘텐츠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판정단의 추리에 혼란을 선사한 복면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는 오는 일요일(14) 오후 5MBC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약일시 2019-07-12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