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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정의 달 특집 [MBC스페셜 : 탄생] 2부 ‘내 딸, 엄마 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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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5. 27 (월)  밤 11:10


한 아이의 엄마가 되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엄마!’

“나도 이제 엄마처럼, 엄마가 됩니다.”


많은 이들이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시대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간절히 아이의 ‘탄생’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우렁차게 울려 퍼지는 탄생의 순간, 그 감동을 포착한다.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가정의 달 특집 ‘MBC스페셜 : 탄생 2부, “내 딸, 엄마 되던 날”’은 우리 시대 탄생 이야기를 다양한 각도로 그린다.


내 배 아파 낳은 딸, 우리 딸이 오늘 엄마가 됩니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되는 기쁜 날, 그런데 그 출산의 현장에서 누구보다 더 가슴 졸이는 존재가 있으니 바로 ‘친정엄마’. 자신이 겪어봐 너무도 잘 아는 고통, 딸의 그 고통을 안타까워하면서도 더 뜨겁게 응원하는 엄마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엄마’라는 존재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전 세대가 다음 세대에 전하는 ‘탄생’ 그 날의 이야기. 친정엄마의 모습을 통해 ‘엄마’라는 이름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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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출산! 그 현장을 생생히 전하는 포천의료원
경기도 7개 의료원 가운데 산부인과가 있는 곳은 단 두 곳, 포천과 파주. 그 가운데 단연 일등인 포천의료원의 주 고객은 다문화 가족이다. 더 힘들 수밖에 없는 낯선 곳에서의 출산, 이럴 때 더욱 가까워지는 사람은 바로 ‘시어머니’다. 국적을 넘어 여자들끼리의 공감으로 더 큰 사랑을 키워나가는 다문화 가정의 ‘새 식구 탄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난임, 우리 시대 출산의 새로운 화두
결혼도 늦고 그만큼 출산도 늦은 만큼, ‘난임’에 대한 이야기가 흔한 이야기가 되었다. 저출산의 시대, 하지만 아이 낳는 것이 너무도 간절한 사람들 ‘난임 가족’. 그들은 왜 그토록 아이 낳기를 희망하는 것일까?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탄생’이 가지는 묵직한 의미가 가정의 달 특집 ‘MBC스페셜 : 탄생 2부, “내 딸, 엄마 되던 날”’에서 공개된다.

예약일시 2019-05-27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