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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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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화사색]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포노 사피엔스’를 해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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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523() 1230

 

오늘(23) 밤 방송되는 MBC문화예술매거진 프로그램 문화사색책으로 걷다:산책코너에서는 문명을 읽는 공학자라 불리는 최재붕 교수와 함께 스마트폰이 삶의 중심이 된 신인류 포노 사피엔스를 전격 해부한다.

 

최재붕 교수는 2014년부터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폰이라는 주제에 집중하며 1,200회 이상의 강연을 진행해왔다. 최근 새 책을 통해 신조어 포노 사피엔스의 어원과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해 변화한 세계기업의 순위, 신인류에 맞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마케팅 전략, 필요한 인재상까지 꼼꼼히 짚었다.

 

스마트폰이 가져온 디지털혁명 시대, 세계적 추세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우리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지 최재붕 교수와 함께 미래를 예측해보자.

 

넉 대의 더블베이스가 선사하는 특별한 하모니 바시오나 아모로사콘서트

 

현악기 중 가장 크고 가장 늦은 음역대를 가진 더블베이스. 오케스트라에서는 맨 뒤에 서서 저음을 담당하는 보조적인 악기로 알려진 더블베이스는 19~20세기 연주 테크닉 면에서 많은 발전을 거쳤고, 오늘날 현대음악에서는 솔로 악기로 인정받고 있다.

 

1996년 창단된 바시오나 아모로사는 뮌헨 음대 출신 더블베이스 연주자 4명이 모인 앙상블. 현재는 최고 권위의 국제 콩쿠르를 석권한 멤버들과 함께 세계적인 클래식 스타 성민제가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아트스페이스코너에서 더블베이스 넉 대가 전해주는 색다른 감동의 무대를 만나본다.

 

인간의 욕망을 조소하는 소녀, 한국화가 김지희

 

화려한 오브제를 배경으로 색안경과 치아교정기를 장착하고 어색한 미소를 짓는 소녀의 얼굴. 한국화가 김지희의 트레이드마크다.

 

김지희는 2008년 데뷔전부터 기묘한 미소를 짓는 소녀 그림을 선보이며 미술시장에서 각광받기 시작했다. 실드 스마일(Sealed Smile)’의 연작으로 뉴욕, LA, 워싱턴, 마이애미, 홍콩, 퀼른, 런던, 도쿄, 오사카, 베이징 등 해외에서 200여 회 전시를 열고 홍콩 뉴월드그룹 대형 쇼핑몰 디파크, 중국 화장품 리미, 스톤헨지, 크록스, LG생활건강, 미샤, 그룹 소녀시대 의상까지 컬래버레이션 한 작가다.

 

현대인의 욕망과 희망의 경계를 화폭에 담근 한국화가 김지희를 아트스토리에서 집중 취재했다.

 

MBC ‘문화사색은 오늘(23) 목요일 밤 1230분에 방송된다.

 

문의 : 콘텐츠프로모션부 왕지경

예약일시 2019-05-23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