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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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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돌 라디오] 중국 인기 아이돌 낙화칠자NEXT, 카리스마+애교 다 보여줬다… 앨범 계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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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낙화칠자NEXT가 11일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해 중국 인기 아이돌로서 저력을 입증했다.

낙화칠자NEXT는 최근 중국 상해와 천진을 거쳐 말레이시아, 태국, 홍콩을 도는 월드 투어 콘서트를 마친 중국 인기 아이돌이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이날 두 번째로 ‘아이돌 라디오’를 통해 한국 팬들과 만났다.

낙화칠자NEXT 7명의 멤버 중 저스틴, 원진, 이니, 권철, 신촌 등 5명이 출연한 가운데 권철은 상암 MBC 가든스튜디오를 찾은 팬들에게 한국어로 “우리 사랑 많이 줄게요. 많이 안 춥게 해 줄게요”라고 해 환호를 받았다. 이니는 “팀 전체가 사부의 집에서 같이 살면서 배우는 중국 예능 프로그램 ‘소년하기(少年下技)’를 찍고 있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권철은 낙화칠자NEXT의 세 번째 앨범 소식도 단독으로 공개했다. 권철은 “지금 곡 선정과 녹음 작업 중이며 7~8월쯤 앨범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저스틴은 “이번 달에 솔로곡이 나온다”며 “평소 도전하고 싶었던 락 장르의 곡”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낙화칠자NEXT는 ‘Blah Blah’, ‘Wait a Minute’, ‘Attention’에 맞춰 화려한 안무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한국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권철은 워너원 ‘BOOMERANG’, 이니는 엑소 ‘전야(The Eve)’ 솔로 무대로 섹시한 매력까지 과시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저스틴과 이니는 순발력 넘치는 랜덤 댄스를, 원진은 “고향 도시에서 요요로 우승을 했다”며 수준급의 묘기 실력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끝으로 팬들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를 묻자 이니는 “환절기라 감기 조심하세요. 따뜻한 물 많이 마시세요. 우리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한국어로 진심을 전했다. 저스틴은 “한국에 와서 기쁘고 좋은 곡으로 더 자주 보게 되면 좋겠다”며 “한국 팬들에게도 중국 문화와 매력을 전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MBC 라디오의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 라디오’는 매일 새벽 1~2시 MBC 표준 FM(서울·경기 95.9MHz),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에서 방송된다. 매일 밤 9~10시엔 네이버 브이라이브 애플리케이션(V앱)에서 방송 전 보이는 라디오(주말 제외)로 만나볼 수 있다.

연출 : 손뿌잉, 유기림
문의 : 콘텐츠프로모션부 차지수

예약일시 2019-04-12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