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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용왕님 보우하사] 오미연, 심학규네 집에서 지내게 돼 흥미진진한 전개 기대...오는 18일부터 저녁 6시 50분 방송
*방송 : 2019년 3월 5일 (화) 저녁 7시 15분
홀로 병원을 나온 오미연(마영인 역)이 이소연(심청이 역)과 동거에 들어간다.
4일 공개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극본 최연결, 연출 최은경) 32회 예고편에서 오미연은 이소연이 “괜찮으시면 일단 저희 집에 가실래요?” 라고 묻자 “그럴까 그럼” 이라 답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오미연을 본 재희 비서인 민찬기가 “회장님” 이라 부르며 놀란 표정을 짖자 조용히 하라는 손짓을 보내 정작 자신의 신분은 비밀로 할 것으로 보인다.
주보그룹 회장인 오미연은 돈만 밝히는 금보라(덕희 역)와 잠시나마 한 집에서 지내게 돼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민(백시준 역)은 과거 조 안(지나 역)이 자신의 아이를 가졌던 사실을 뒤늦게 알게 돼 또 다른 전개가 예상된다.
윤복인(정무심 역)으로부터 “걔(조안) 니 아이 가졌던게 확실해”라는 말을 들은 김형민은 크게 놀라 곧바로 조안을 찾아가 “왜 말 안 했어! 아이 가졌다고...나한테 말을 했어야지!”라고 소리친다
이에 오늘(5일) 방송에서 조 안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주목된다.
앞서 4일 방송에선 박정학(서필두 역)이 회장직에 오르기 직전 오미연이 재희에게 회장직을 비롯한 모든 권한을 위임해 박정학을 분노케 했다.
박정학을 저지한 오미연은 병원을 나와 걷던 중 역시 박정학의 음모로 경찰에 붙잡혔다가 풀려난 이소연과 우여곡절 끝에 만나 흥미 진진한 전개를 암시했다.
MBC 일일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는 오는 3월 18일부터 저녁 6시 50분으로 방송 시간을 25분 앞당겨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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