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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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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실화탐사대] 돌 두꺼비에 얽힌 집주인과 세입자 간의 다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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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6일)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는 남편의 유품인 귀한 돌 두꺼비를 도둑맞았다는 할머니와 갑자기 사라져버린 미용실 원장의 이야기를 다룬다.


집주인 할머니가 건물 옥상에 올려둔 돌 두꺼비를 누군가 훔쳐 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할머니 집을 찾은 ‘실화탐사대’ 제작진은 옥상 한편에서 돌 두꺼비를 발견할 수 있었는데. 할머니는 전에 살던 세입자가 가짜 돌 두꺼비를 가져다 놓고 비싼 돌 두꺼비를 가져갔다고 주장하고, 세입자는 억울함을 호소했다.


집주인은 증거도 없이 세입자를 절도죄로 고소했고, 대법원에서 혐의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되었다. 사건이 끝난 줄만 알았던 세입자에게 또 다른 문제가 생겼다. 집주인은 여전히 훔쳐간 돌 두꺼비를 갖다 놓지 않으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겠다고 주장하는 것! 결국 보증금을 돌려받기 위해 소송을 진행하는데.


‘실화탐사대’ 제작진은 취재 도중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집주인과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또 다른 세입자가 있다는 것. 수소문 끝에 만난 그 역시 집주인이 황당한 주장을 하여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있다는데. 또한 동네 주민들에게서 집주인 할머니가 이사를 가는 세입자들과 매번 갈등을 겪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이어 ‘실화탐사대’에서는 30년이 넘게 한 동네에서 미용실을 운영했던 원장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사건이 방송된다. 동네의 사랑방 역할을 했던 한 미용실, 오랜 시간 왕래하며 친분을 쌓고 원장과 친하게 지냈다는 동네 사람들. 그런데 백혈병에 걸린 손주의 치료비가 필요하다며 돈을 빌렸던 미용실 원장이 갑자기 사라졌다는데.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내일(6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 에서 낱낱이 밝혀본다.

예약일시 2019-03-05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