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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2018년도 굿데이터 TV화제성 결산, ‘MBC 예능’ 화제성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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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18년도 굿데이터 TV화제성 결산, ‘MBC 예능’ 화제성 1위 기록

- 2018년 방송사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 MBC 1위 기록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불 밖은 위험해’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등 신규 제작 콘텐츠로 파일럿 프로그램 화제성 약진

MBC가 2018년 TV화제성 방송사 비드라마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2018년 TV화제성 결산 자료에 의하면 MBC는 다채로운 신규 예능을 선보이며 2017년 대비 2018년에 비드라마 화제성이 18%가량 상승해 비드라마 방송사 화제성 1위를 달성했다.

‘TV화제성’은 방송 프로그램의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트위터, 동영상에서 나타난 네티즌 반응을 수집하여 지수화한 것으로, 2018년 비드라마 화제성 합산 기록에서 MBC가 1위를 차지한 것이다. MBC가 비드라마 방송사 전체 화제성 중 1위(2,142,690점)를 기록한 가운데 SBS가 2위(1,989,932점), JTBC가 3위(1,588,867점), 이어서 KBS2가 4위(1,396,560점)를 기록했다.

타 방송사가 안정적으로 화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시즌제 프로그램을 다수 편성한 반면 MBC는 ‘전지적 참견 시점’, ‘이불 밖은 위험해’,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등 다채로운 신규 프로그램으로 승부한 것이 주효했다.

특히 MBC는 2018년에 11개의 신작 예능 프로그램을 편성했으며 그중 5개를 신규 예능 TOP 30위 안에 안착시켰다.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8위)’은 일부 커뮤니티에서 마니아층의 호응을 이끌어냈고, ‘이불 밖은 위험해(11위)’, ‘전지적 참견 시점(16위)’,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26위)’는 신선한 시도로 시청자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또 ‘진짜 사나이 300(22위)’은 새롭게 부활해 신선한 섭외(감스트)로 시청자들의 웃음 코드를 저격하는 데 성공했다.

한편, MBC 예능은 2018년에 이어 올해에도 참신한 기획이 더해진 새로운 장르의 예능 콘텐츠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 문의 : 콘텐츠 프로모션부 표주연
예약일시 2019-02-25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