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밤(일요일 새벽) 방송되는 MBC ‘TV예술무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피 재키브와 친구들’의 무대가 방송된다.
스테판 피 재키브는 세계적인 명문대 하버드에서 음악이론과 심리학을 전공한 엘리트 연주자다. 문인 故피천득의 외손자로도 잘 알려진 그는 국내 클래식계 아이돌로 불리는 앙상블 디토의 멤버로도 활약한 바 있다.
이번에 방송될 ‘스테판 피 재키브와 친구들’의 무대에서는 그의 절친한 친구인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피아니스트 지용과 작곡가 프로코피예프, 레오폴드 모차르트,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슈만, 마스네 등의 작품을 연주한다.
MBC ‘TV 예술무대’ ‘스테판 피 재키브와 친구들’ 편은 19일 토요일 밤(일요일 새벽) 1시 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