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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소개 ▶ 제목 : MBC 월화 미니시리즈 ‘나쁜형사’ ▶제작 : 32부작 / Less than Evil ▶ 첫 방송 : 2018년 12월 3일(월) 밤 10시 / 2회 연속 방송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 ▶ 극본 : 허준우, 강이헌 ▶ 연출 : 김대진 이동현 ▶ 프로듀서 : 유현종 ▶ 출연 : 신하균, 이설, 박호산, 김건우, 차선우, 류태호, 윤희석, 양기원, 배유람, 배다빈, 권태원, 김나윤, 최높은샘, 배윤경, 조이현, 특별출연 홍은희, 안내상 ▶ 기획 : 박재범 ▶ 제작 : 정훈탁, 김상영 ▶ 원작 : 英 BBC ‘루터(Luther)’ *Based on the BBC format ‘Luther’, distributed by BBC Studios ★ 제작진 소개 ▶ 연출 : 김대진 <황금주머니> <호텔킹> <오늘만 같아라> <살맛납니다> <내 인생의 황금기> <옥션하우스>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등 연출 이동현 ▶ 극본 : 허준우, 강이헌 ▶ 제작 : iHQ <당신이 잠든 사이에> <뿌리 깊은 나무> <아버지가 이상해> <함부로 애틋하게><피도키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등★ 기획의도연쇄 살인범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 살인범보다 더 위험한 천재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 수사를 그린 새로운 스타일의 범죄수사 드라마 #나쁜형사, ‘정의’를 ‘정의’하다!정의(Justice) 실현의 가장 큰 어려움은 정의를 정의(Define) 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만약 눈앞에 아동 납치 용의자가 있고, 피해자 아동은 납치되어 사라진 상태라면?무슨 짓을 해서라도 피해 아동을 구해야 할까?만에 하나 억울할 수도 있는 용의자를 위해 절차를 지켜야 할까? 다시 묻는다.피해 아동이 당신의 아이라면? 그래도 절차를 지켜야 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만약,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 인가?여기, ‘나쁜형사’는 우리 사회가 생각해 봐야 할 다양한 정의를 묻는다. #나쁜형사, ‘뻔한’ 형사를 거부하다!오랜 잠복과 현장 근무로 헝클어진 머리와 몸에 밴 땀 냄새 언제라도 뛸 준비가 되어 있는 점퍼와 운동화. 지금까지 한국에서 보여진 형사 캐릭터와 우태석은 스타일부터 다르다. 깔끔한 셔츠에 보디라인을 따라 딱 떨어지는 슈트를 입고 현장을 누빈다. 우태석은 몸이 마음을 만들고 옷이 사람을 만든다고 믿기 때문에 슈트를 고집한다. 형사도 옷을 갖춰 입어야 젠틀한 태도를 몸에 익히고, 그래야 세상도 형사를 존중할 수 있다고 태석은 믿는다. #나쁜 형사, 매혹적인 사이코패스와 만나다!교묘하게 법망을 피해 가는 범인을 무슨 짓을 해서라도 잡고 싶어 하는 우태석법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수사해온 우태석을 알아본 천재 사이코패스 은선재. 용서할 수 없는 범죄자들을 향한 주체할 수 없는 분노와 그들을 사적으로라도 처단하고픈 욕망에 시달리는 태석에게 선재의 부추김은 악마의 유혹이다. 과연, 태석은 선재라는 악마의 유혹을 뿌리치고 정의를 쫓는 형사로서 자신을 지킬 수 있을까?★ 이슈 포인트#평단과 시청자의 호평 받은 웰 메이드 드라마 英 ‘루터’, ‘나쁜형사’로 재탄생하다 19금 판정! 원작을 뛰어넘는 새로운 스타일의 범죄 수사 드라마의 탄생!2018년 대미를 장식할 MBC의 야심작 ‘나쁜형사’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천재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로 범죄 수사극 명작 중에 명작으로 꼽히는 영국 BBC의 ‘루터(Luther)’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MBC가 새롭게 선보이는 ‘나쁜형사’는 원작과 비교해 더 촘촘한 서사와 캐릭터들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여기에 지상파 드라마로는 드물게 첫 회가 19금 판정을 받을 만큼 극의 리얼리티와 긴장감이 극도가 되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 기승전 ‘신하균’! 믿고 볼 수밖에 없는 배우 신하균, 대체불가의 존재감!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명품 배우 신하균!2년 여 만에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나쁜형사’를 선택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신하균이 맡은 ‘우태석’은 범인을 잡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불법도 마다하지 않는 나쁜 형사다. 법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수사방식으로 허구한 날 물의를 일으키지만 동시에 인간적인 매력도 지니고 있는 인물로 신하균 만의 깊이 있는 섬세한 감성과 치밀하고 예리한 연기력이 만나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창적이고 입체적인 형사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하균이 선보이는 ‘우태석’은 원작 ‘루터’와는 다른 독창적인 매력으로 명불허전 ‘신하균 표’ 카리스마가 담긴 인생 캐릭터로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호기심X매력 폭발! ‘화제 집중’ 기대주 + ‘내공 막강’ 명품 배우진의 환상적인 시너지! ‘나쁜형사’의 황금 캐스팅 라인업은 최고의 기대 포인트 중 하나다.믿고 보는 배우 신하균을 중심으로 대세 배우 박호산, 탄탄한 연기력의 홍은희를 비롯 해 300:1이라는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여주인공 자리를 당당히 꿰찬 괴물 신인 이설과 단 세 작품 만에 신하균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주연으로 등극한 신예 배우 김건우,다양한 작품에서 진정성 있는 연기로 가수에서 배우로 성공적인 변신을 이룬 차선우,신선한 마스크로 각종 CF는 물론,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배다빈 등이름만으로도 든든한 명품 배우진과 매력으로 똘똘 뭉친 신예 배우진이 작품 안에서 촘촘한 인연으로 다양한 인간 군상의 모습들을 세밀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놓칠 수 없는 호기심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 19금을 불사한 ‘몰입도甲’ 스토리와 영상! 차원이 다른 범죄 수사 드라마의 탄생!선과 악의 경계에 서 있는 형사와 천재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수사를 그려낼 ‘나쁜형사’는 한 줄의 스토리만으로도 차원이 다른 범죄수사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제작 단계에서부터 탄탄하고 치밀한 대본으로 호평이 자자했었던 ‘나쁜형사’ 여기에 김대진 PD 특유의 힘 있는 연출과 감각적인 미장센이 더해져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인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최강 제작진의 디테일한 손길로 재탄생한 ‘나쁜형사’는 촘촘하게 얽히고설킨 인물간의 서사와 유기적인 짜임새로 연결된 사건, 여기에 티저 영상과 포스터, 콘셉트 아트를 통해 화제를 모은 특유의 미장센과 실감 나는 영상으로 기존의 범죄물과는 전혀 다른 결의 범죄 드라마를 완성해 낼 예정이다.★ 등장인물우태석_SNS(Serious & Serial) 팀장(39세) ┃신하균“원칙대로 해서는 못 잡아! 다르게 접근해야지”"난 범죄자는 사람취급 안해!!!" 날렵한 몸에 딱 떨어지는 슈트를 입고 현장을 누비며 정중한 말투와 태도로 상대방의 허점을 도발하는 심리수사에 능한 우태석은 전국 강력범죄 검거율 1위에 빛나는 타고난 형사다.
‘죄지은 자 반드시 죗값을 치르게 한다’가 철칙이고 ‘무슨 짓을 해서라도 범인은 잡고 만다’가 원칙이다 보니 법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수사방식으로 허구한 날 물의를 일으키는 청인지방경찰창의 ‘걸어 다니는 시한폭탄’이다.
초보 순경 시절, 자신의 판단 착오로 꿈 많은 여고생의 인생이 파탄에 이르게 된 걸 평생 후회하며 범인을 잡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불법도 마다하지 않는 나쁜 형사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부모를 살해한 용의자로 선재를 만나게 된 태석은 조력자인지 훼방꾼인지 도무지 의중을 알 수 없는 선재와 은밀하게 연쇄 살인사건 수사를 공조하게 되는 데…은선재_사회부 기자/ 사이코패스(31세) ┃이설“우태석 씨, 나쁜 형사라면서요. 범인 잡으려고 뭐든지 하는 나쁜 형사” 선재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타고난 천재다. 천재임을 숨기려 들지 않고, 칭찬받는 것도 좋아하고, 자랑하는 건 더 좋아한다. 뭐든 잘하기 때문에 세상에 어려운 것도 없고, 그만큼 하고 싶은 것도 없었다.
감정은 느끼지 못하지만 누구보다 총명하기에 속이는데 익숙하고, 조종하는데 능숙하고, 그래서 누구보다 잔인했다. 어두운 폭력성과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광기를 숨기고 있는 태석은 자신과 꼭 닮아있었다. 유일하게 자신이 인정하는 태석이기에, 그를 조롱하고 시험하고 핍박할 수 있는 자격은 오직 자신에게만 있다고 여긴다. 그의 반응을 궁금해 하면서 선재는 기쁨을 찾았다. 그래서 선재는 그가 알든 모르든 그의 은밀한 조력자가 되기로 한다.
전춘만_청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장(45세) ┃박호산 “진즉부터 말씀드렸잖습니까. 우태석이 그놈은 폭탄이라고. 이 참에 자릅시다” “우리가 먼저 우태석이 찍어내죠. 우태석이 하나만 희생하면 우린 전부 삽니다”태석과는 악연으로 얽힌 내부의 적. 경찰학교 교관일 때 태석을 만났고, 머리도 좋고 FM맨 인 태석을 마음에 들어했다.
과거 권수아 살인사건에서 태석이 목격자로 찾은 배여울을 통해 범인을 잡고 공을 세울 생각이었지만, 범인으로 지목된 장선호(장형민)의 부모가 지역 유지로 서장과 막역한 사이인 것을 알게 되자 매뉴얼이라는 핑계를 들어 여울에게 선호와 대질심문을 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이후, 춘만의 비리 행위를 알게 된 태석이 감찰에 고발하면서 두 사람의 악연이 깊어 간다.
장형민_청인지검 검사/ 연쇄살인마/ 개명 前이름 장선호(33세) ┃김건우 “목도 졸라 보고, 칼로 찔러봐도 영 성에 안차. 왜들 그렇게 빨리 죽어?” “날 잡아? 우태석 당신이? 잡을 거였으면 13년 전에 잡았어야지"머리 좋고, 인물 좋고, 성격 좋고, 집안까지 좋은 완벽남. 태석의 마음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살인마다. 13년 전, 여고생 권수아를 살해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어떤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고, 태석이 유일한 목격자인 여울을 찾아냈지만 형민을 두려워한 여울은 자신이 목격자임을 철회했고 며칠 후, 실종됐다. 자신의 정체를 유일하게 눈치 챈 태석의 추적을 피해 장형민으로 이름을 바꾸고 본격적인 살인행각에 나선다.검사가 된 형민은 완벽한 이중생활을 바탕으로 영장 청구와 기소라는 검사의 특권을 자유자재로 사용해 법망을 빠져나갔다. 그러나 청인지검에 부임한 뒤, 태석과 재회하게 되고 그렇게 두 남자의 두뇌게임이 시작되는 데…
[Serious & Serial 팀] 채동윤_ S&S팀원/ 경대 수석졸업 꽃미남 경위(28세) ┃차선우경대 수석 졸업에 빛나는 바른생활 꽃미남 형사. 요령 없고 눈치 없는 전형적인 원칙 맨이다.
강력범죄 검거율 1위에 빛나는 우태석을 존경했고, 1년 동안 줄기차게 전출 신청을 해서 드디어 우태석의 파트너가 되었다. 규칙 안에서 안전하게 살아온 동윤은 법의 경계를 넘나드는 태석의 수사 방식에 힘들어하며 심각한 갈등에 휩싸이지만 어떻게든 범인을 잡고야 마는 태석의 열정과 정의감에 결국 물들어 간다.
3형제의 막내로 자라 남중, 남고를 거쳐 경대에 들어간 동윤에게 여자는 미지의 영역. 때문에 같은 팀인 신가영 순경과는 단짠을 오가는 관계가 된다.
신가영_S&S팀원 / 나인투파이브 순경(27세) ┃배다빈까칠하지만 똑 부러진 9급 공무원. 안정적인 삶을 위해 악착같이 공부해서 경찰이 되었다.
S&S팀이 결성되자 연쇄 살인 전담반이라는 건 허울이고, 나인 투 파이브, 저녁이 있는 삶이 보장된 드림팀이라 생각한 가영은 재빨리 전출 신청을 냈다. 하지만, 팀이 결성되자마자 연쇄살인이 벌어져서 멘붕에 빠지는 가영. 형사의 정의감과 원리원칙을 내세우는 같은 팀 동윤이 마음에 들진 않지만, 왠지 남동생 같고 챙겨줘야 할 게 많아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다.반지득_S&S자문위원/ IT전문가/ 前보석흥신소 사장 ┃배유람
뛰어난 IT 프로그래머지만, 여자에게 뒤통수 맞아 회사도 잘리고, 산업 스파이라는 소문까지 파다해 업계에는 발도 못 붙인다. 먹고살기 위해 자신의 특기를 살려 남의 사생활 파헤치는 흥신소를 개업했다. 떼인 돈 받아드리고, 이혼 소송 도와드리는 일로 재능을 낭비하다 우연한 계기로 태석과 인연을 맺게 된다. 덕분에 ‘S&S 자문위원’이라는 뽀대 나는 타이틀을 얻었고, 불법 해킹에 날밤을 지새우며 오늘도 S&S의 일을 돕고 있다.
이문기_S&S팀원/ 일명 부산 토르/ 츤데레 해결사 ┃양기원언제 어디서나 허리춤에서 망치를 꺼내 태석을 돕는 전형적인 츤데레 남. 태석이 몰고 다니는 사건 사고 덕에 뒤치다꺼리는 기본, 감봉은 옵션이다. 덕분에 비번 날은 대리운전을 뛸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사연의 주인공. 하지만 겉으로 아무리 투덜거려도, 태석을 향한 신뢰와 존경은 굳건하다. 그런데. 아무리 태석을 믿어도, 경찰도 뭣도 아닌 탐정 나부랭이 지득은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다! 하여 오늘도 지득을 S&S팀에서 쫓아내기 위해 머리를 굴린다.
[그 외] 김해준_법무법인 천진 변호사/ 태석의 아내 ┃홍은희 기본적으로 정의감 있고, 인간애가 넘치는 가슴 따뜻한 변호사 조두진_청인 지방청 홍보계장 ┃윤희석 태석의 고등학교 동창이며 둘도 없는 절친최정우_청인 지방청 형사과장 ┃류태호 뭐 하나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우유부단과 소심의 아이콘성미라_청인 지방청 과학수사팀 팀장 ┃김나윤 태석을 지지하는 청인지방경찰청 과수대의 대모
배여울_청인고등학교 2학년(18세) ┃조이현 2005년, 청인고등학교 권수아 실종사건의 목격자
* 문의 : MBC 콘텐츠프로모션부 박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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