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소개자료)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기자간담회
내용

1. 소  개

  ▶ 제목 :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 기획 : 이모현

  ▶ 연출 : 김재영, 황순규, 장호기

  ▶ 출연자(MC) : 김지훈

  ▶ 형식 : 파일럿 2부작


2. 기획 의도


<오늘 내가 보고 들은 뉴스는 과연 진실일까>

누구나 쉽게 이용하는 포털, SNS에 ‘정식 기사’의 얼굴을 하고 나타나는 가짜 뉴스!

입맛에만 맞으면 쉽게 유통-확산되어 버리는 오늘날 미디어 환경에서 진실은 중요하지 않게 되었다. 누구나 뉴스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정보 과잉의 시대, 그 가운데 가짜는 무엇이고 진실은 무엇인가.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한다>
우리에겐 냉철한 이성과 뜨거운 용기로 제대로 된 진실을 보여줄 누군가, 일명 ‘서처(Searcher)’가 필요하다. 범람하는 가짜뉴스 속에서 진실을 향하여 서처 MC가 나선다.


오로지 MC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새로운 개념의 골방 탐사 저널리즘


3. 출연자

▶ 김지훈 (MC 일명 ‘서처K’)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를 이끌어 가는 스토리텔러이자 인터넷 서핑을 통해 가짜 뉴스를 탐사하는 진실 추적자. 인터넷, 메신저, 영상통화 등 일상 속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실제로 추적해가며 몰입도를 배가시킨다. 젊고, 잘생기고, 정의롭고, 냉철하며, 신뢰감 있는, 디바이스를 익숙하게 다루는 ‘서처(Searcher)K’


4. 주요 내용


  * 첫 번째 가짜 뉴스 <지난 여름, 미친 집 값의 거짓말들> 

    2018년 여름은 미친 집 값의 한해였다. 9.13대책으로 과열이 식기 전까지는 초등학생부터 할머니까지 서울에서 부산까지 어디를 가도 누구를 만나도 집 값 이야기 뿐, 집이 없는 사람은 집이 없어서, 집이 있는 사람은 다른 집보다 집 값이 덜 올라서, 모두가 루저(loser)가 되는 불안의 레이스. 그 광풍을 만든 페이크, 그 광풍이 만들어낸 페이크를 확인한다.


  * 두 번째 가짜 뉴스 <일베와 혐한, 가짜 뉴스의 공동체> 

    SNS발 뉴스를 확인도 안하고 발표하는 제1 야당의 행태는 이번 김상곤 부총리의 담임 논란만이 아니었다. 일베 사이트에 올라오는 가짜 뉴스를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그대로 대독한 이른바 ‘가짜 뉴스위크  재팬’ 사태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제작팀은 일본의 극우와 한국의 일베가 서로 교류하는 모습을 포착 추적해 나갔다. 이 과정에서 실제로 일본의 혐한 단체인 제일당 당원과 한국의 일베가 끔찍한 가짜 뉴스를 공유하고 있었다. 그들은 한 목소리로 똑같은 대상을 집요하게 괴롭히고 있었는데, 그 진실을 확인한다. 


  * 세 번째 가짜 뉴스 <당신이 믿었던 ‘조덕제 사건’>


    지난 9월, 영화 촬영 중 배우 조덕제 씨가 배우 반민정 씨를 성추행 한 혐의로 대법원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2015년 4월. 촬영된 영화 <사랑은 없다>에서 반민정의 남편 역인 조덕제는 사전의 공유 없이 여배우의 하체 부위 등을 만진 혐의와 무고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받았다. 그 후 개인 방송을 개국해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조덕제 씨. 그는 최근 영화 메이킹 영상까지 올리고 이것이 성폭행 장면인지 직접 판단해 달라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대법원 판결 이후 어렵게 카메라 앞에선 배우 반민정. 일부 언론이 괴물 같다고 말하는 그녀는 그 동안의 억울하고 답답했던 이야기를 어렵게 꺼냈다.


▶ 문의: MBC 콘텐츠프로모션부 조수빈

예약일시 2018-11-26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