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적·지상렬, 22~23일 MBC FM4U '굿모닝 FM 김제동입니다' 게스트 출연 확정
-굿모닝FM DJ 김제동과의 '의리' 덕분...새벽 기상도 감수
-22(월)엔 이적과 '감성 폭탄', 23일(화)엔 지상렬과 '웃음 폭탄' 기대
'천재 뮤지션' 이적과 '입담의 신' 지상렬이 오는 22~23일(월~화), MBC FM4U에서 출근길 청취자를 만난다.
이적, 지상렬은 오는 22~23일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이하 '굿모닝 FM') 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굿모닝FM의 DJ인 김제동과의 친분이 섭외에 크게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오는 22일(월)에는 가수이자 소설가인 이적과 함께하는 '우리 같이 들을까?' 코너가 마련된다. 2행시, 좋은 글 읽기 등 다양한 '문학'과 함께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23일(화)에는 지상렬이 함께하는 '우리, 사랑하며 살 수 있을까요?' 코너가 준비된다. 평소 개그우먼 박미선이 게스트로 출연하던 연애 상담 코너인 '사랑하며 살지어다'를 살짝 비튼 코너다. 연예계 대표 싱글남인 김제동과 지상렬의 연애상담은 어떨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MBC FM4U(수도권 95.9Mhz)과 인터넷 라디오 미니를 통해 들을 수 있다.
기획: 이대호
연출: 하정민*윤성환
문의: 홍보부 현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