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연출 김빛나·최지민, 이하 '여성시대')가 사흘간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여성시대의 안방마님' 양희은의 해외 출장으로 10월 12일 부터 14일까지 ‘서경석의 오랜 절친’ 의리의 사나이 이윤석이 <여성시대> 스페셜 MC로 나서기 때문.
이윤석의 이번 출연은 방송 데뷔 이후 서경석과의 ‘최초 공동 라디오 진행’이라 눈길을 끈다.
두 친구가 MC석에 나란히 앉게 된 것은 유례 없던 일. 이윤석이 여성시대 스페셜 MC로 발탁된 것에 대해 서경석은 “이윤석과는 눈빛으로 말하는 사이라, 2시간 예의를 갖추고 진행석 앞에서 진행을 해야 된다니, 어떤 그림이 나올지 상상이 잘 가지 않는다”며 “걱정도 되는 한편 무척 들뜬 마음이 들고 기대가 된다”고 했다.
오랜 시간동안 함께했던 두 절친의 진행을 들으며 이번 여성시대에서는 기존과는 색다른 느낌뿐 아니라 편안한 재미가 있을 것이라는 제작진의 귀뜸이다.
의리의 사나이 이윤석은 MBC라디오 ‘좋은 주말’(토,일 저녁 6시5분~10시)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취자 분들과 꾸준히 인사를 나누고 있지만, 여성시대에서는 주말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MBC라디오 ‘여성시대’ 는 매일 오전 9시5분부터 11시까지 MBC 표준FM(95.9MHz)에서 방송된다. PC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문의 : 김빛나, 최지민 (02-789-3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