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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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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뉴스데스크] ‘마리뉴’, 이제 ‘DAUM’에서 즐긴다!..릴레이 특별출연 ‘오늘은 왕종명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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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직접 고르는 뉴스’ MBC 마이 리틀 뉴스데스크가 포털 ‘다음’의 메인 화면에서 생방송을 시작했다.

마리뉴(마이 리틀 뉴스데스크)는 어제(10일) 오후 5시, 다음 PC와 모바일, 카카오TV 메인 화면에서 동시 생방송을 시작했으며, 방송 첫 날 동시접속자 3천 명을 돌파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다음과 카카오TV에서 생방송되는 마리뉴는 시청자들이 방송 시청과 함께 실시간 댓글로 방송에 참여하고, 선호하는 기사에 투표를 할 수 있으며, 시청자에게 선택된 기사는 추가 취재를 거쳐 당일 저녁 MBC뉴스데스크에서 소개된다.

뉴스데스크에 출연하는 기자 역시 시청자의 선택에 맡겨진다. 마리뉴를 진행하는 김경호 기자와 임경아 기자 가운데, 발제한 기사를 선택받은 기자가 그 날 저녁 뉴스데스크에 출연하게 된다.

마리뉴의 다음 입성을 기념하는 릴레이 초대 손님도 마련됐다. 뉴스데스크 메인앵커인 이재은 아나운서가 어제 특별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오늘은 왕종명 앵커, 내일은 전종환 앵커가 출연한다.

다음 주에는 김현경 통일전문기자와 김정근 아나운서, 서현진 전 MBC아나운서의 출연도 예정돼 있다.

19일에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박슬기 리포터가 출연해,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뉴스 얘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릴레이 출연의 마지막은 박성제 보도국장이 대미를 장식한다. 지난 6월 보도국장에 임명된 박성제 국장은 마리뉴를 통해 시청자들과 처음으로 직접 대화에 나서 MBC뉴스의 개편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할 예정이다.

지난 7월 11일 유튜브와 트위터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마이 리틀 뉴스데스크는 지금까지 60회가 방송됐으며, 시청자가 공중파방송 메인뉴스의 아이템을 직접 고르는 ‘오픈 편집회의’ 컨셉으로 주목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평일 오후 5시 포털 다음과 카카오TV 메인화면에서 ‘MBC 마리뉴’를 클릭하면 시청할 수 있다.

문의: 홍보부 현재근

예약일시 2018-10-11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