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제목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방송 2018년 9월 27일(목) 첫 방송 /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기획 강대선 / 프로듀서 남궁성우 / 제작 MBC, 몽작소
극본 오지영 / 연출 박상훈, 박상우
출연배우 소지섭 / 정인선 / 손호준 / 임세미 / 김여진 / 정시아 / 강기영 / 서이숙 / 엄효섭 / 성주 / 아역 김건우 / 아역 옥예린 / 특별출연 양동근, 남규리
[제작진 소개]
극본 오지영
2016 MBC <쇼핑왕 루이>
연출 박상훈
2017 MBC <세가지색판타지 – 생동성 연애>
[기획의도]
눈 앞의 삶이 막막하기만 할 때
한 남자가 나타났다.
비현실적으로 멋있는 그.
내 뒤에서 언제나 나를 지켜주는 그.
그 남자의 코드네임은 테리우스다.
고마워요.
사랑해요.
내 뒤에 테리우스!
RE : 나 역시 (feat. 테리우스)
[관전 포인트]
1. 소지섭-정인선-손호준-임세미 대세 배우들의 인생캐릭터 경신 예고!
전설의 국정원 블랙요원으로 돌아온 카리스마 배우 소지섭과 안방극장의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른 정인선, 여기에 믿고 보는 대세주자 손호준과 임세미까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와 싱크로율 지수 100%의 찰떡 케미를 선보인다.
2. 다양한 장르적 즐거움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재미!
‘내 뒤에 테리우스’는 첩보전이 주는 짜릿한 긴장감은 물론 소소한 일상의 웃음과 행복까지 첩보와 휴먼, 코믹의 완벽한 합을 예고, 끊임없는 호기심과 공감을 선사하며 다양한 장르적 즐거움을 안겨준다.
3. 편견타파에서 오는 코미디와 카타르시스를 맛보다!
아줌마월드에서 낯선 문명을 경험하는 전설의 블랙요원과 첩보월드에서 의외의 활약을 펼치게 될 명랑 아줌마가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통해 각종 편견 타파와 역할 전복에서 오는 쾌감을 전달한다.
[캐릭터 소개]
김본 CAST 소지섭
전직 NIS 블랙 요원
“이번에는 꼭... 지킨다. 무슨 일이 있어도”
3년 전, 망명 작전 중 정보원이자 자신의 연인 최연경을 잃었다. 내부 첩자 혐의까지 받게 된 그는 제 3의 세력과 NIS에도 첩자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들의 정체를 쫓기 위해 스스로 사라지는 길을 택했다. 늘 세상을 경계하며 피곤한 삶을 살던 그의 세상에 어느 날 시끄러운 생명체들이 침투하기 시작한다. 피곤하고 단조로운 일상을 망치러 온 그의 구원자들이.
고애린 CAST 정인선
대한민국의 흔한 경단 아줌마
“뭐 이런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은 남자가 다 있지?”
꿈도, 경제활동도 포기한 채 쌍둥이 남매 육아에 올인하고 있는 평범한 경력단절 아줌마. 어느 날 자신을 잉여 취급하던 남편이 심장마비로 죽게 된다. 당장 두 아이와 함께 살아갈 길이 막막해 슬퍼할 겨를도 없이 취업에 뛰어든다. 그녀가 일을 하러 나간 동안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어 눈앞이 캄캄하던 와중, 그녀의 앞에 미스터리한 앞집 남자가 나타난다.
진용태 CAST 손호준
J 인터내셔널 대표
“역시 그 여자를 회사에 들이는 게 아니었어”
전직 사기꾼으로 본명은 ‘정인수’다. 양심도 죄의식도 없는 뻔뻔한 인물. 어떤 배후에 의해 법적으로 죽은 사람이 되었고 새 이름, 새 얼굴, 새 회사의 대표 자리에 앉아 은밀하고 불법적인 일을 시작했다. 언제나 사익과 안녕에 따라 입장을 바꾸고 타인에게는 무관심하던 그가 단 한 번의 선심으로 고애린을 회사에 들이게 된다.
유지연 CAST 임세미
냉철한 NIS 요원
“나의 테리우스가 베이비시터라니...?”
온 국민으로부터 욕을 먹는게 일인 NIS에서 일하고 있다. 사익을 위해 국가를 팔고 조직을 갉아먹는 썩은 인간들은 지위를 막론하고 반드시 잡아내야한다는 생각과 정의감을 가졌다. 자신과 같은 신념을 갖고 있던 첫사랑 김본이 3년전 자취를 감춘 후 임무 수행과 함께 그를 찾고 있다. 기어코 김본을 찾아냈지만 그의 옆에 붙어있는 이상한 여자를 마주하게 된다.
문의 : 홍보부 김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