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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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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DMCF2018] 세계 최고의 한류문화축제 ‘DMC 페스티벌’ 드디어 개막!...’보이는 미래 컨퍼런스 2018’ 1일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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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콘텐츠와 ICT(정보통신기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혁신을 한자리에서 보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한류문화축제 ‘DMC 페스티벌 2018(이하 ’DMCF 2018‘)’가 오늘(5일) 드디어 개막했다.

최승호 MBC 사장은 “’DMCF 2018’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는 최첨단 미디어 클러스터 서울DMC가 자랑할 만한 페스티벌이 될 것이다.”라며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 누구에게나 열린 축제!’를 기치로 시청자와 소통하는 장을 더욱 내실 있게 만들어 갈 것”을 약속했다.

이어진 환영사에서 진성준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은 “앞으로 상암이 대한민국의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혁신 성장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DMCF 2018’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며 당부했다. 민원기 과학기술정보 통신부 제2차관 또한 “가상현실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창의력 있는 기업들의 육성이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페스티벌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4차산업혁명 시대에 ‘DMCF 2018’이 가지는 중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개막식에 앞서 5일과 6일 양일간 진행되는 ‘보이는 미래 컨퍼런스 2018’ 첫 번째 일정이 시작되었다. 컨퍼런스를 시작하며 최승호 MBC 사장은 “올 한해 동북아를 중심으로 새로운 바람이 시작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의 파고가 전 세계적으로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며 “’보이는 미래 컨퍼런스 2018’이 동북아와 기술의 미래를 보는 혜안을 제시해 줄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환영사를 전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과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을 비롯해 한팡밍(중국 전국 인민정치협상협의회 외사위 부주임), 김진표(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조동성(인천대학교 총장,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 김연희(보스턴 컨설팅그룹 아시아태평양부분 대표) 등 저명한 인사가 참석해 동북아의 미래와 경제협력에 대해 연설을 펼쳤다.

‘보이는 미래 컨퍼런스 2018’은 내일(6일)도 이어진다. 컨퍼런스 2일차에는 인공지능이 초래할 미래의 모습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결합을 통하여 새로운 일거리를 만드는 메이커 운동에 대해 각 연사의 발표 후 심도 깊은 토론을 나눌 예정이다.

* 문의: 홍보부 박원경, 최다슬

예약일시 2018-09-05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