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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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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BC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금메달 획득! 2연패 달성...백상서 위원 "비인기 종목 어려웠을 것" 공감 해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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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어제(30일) 중계한 여자 핸드볼 결승에서 대한민국이 중국을 무너뜨리며 금메달 획득에 성공, 아시안 게임 2회 연속 우승하는 영예를 안았다.

60분 경기 시간동안 대한민국 대표팀은 계속해서 우위를 선점하며 중국과의 맞대결 끝에 29:23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중계를 맡은 백상서 위원의 공감 해설이 눈길을 끌었다. 백상서 위원은 "비인기 종목이라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오늘 경기를 잘해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같은 선수로서 대표팀의 노고를 이해해 시청자로부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금메달을 따기 위해 정말 많은 훈련과 고통을 참아내며 해냈다."라며 그동안의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 선수들의 노력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함께 경기를 중계한 박창현 캐스터 또한 "단 한경기도 패배하지 않고 결승까지 이기며 4년만에 2연패 달성했다."라며 "우리나라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기쁨의 목소리를 더했다.

한편, MBC는 오늘(31일) 오후 5시부터 여자 축구 동메달전과 여자 배구 준결승전, 그리고 유도 결승 경기를 생중계한다.

* 문의: 홍보부 현재근(자카르타 현지), 하림, 차지수, 최다슬

예약일시 2018-08-31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