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포츠 '자카르타-팔렘방 AG’] MBC 아나운서 총출동...빈틈없는 중계에 하이라이트 분석까지!
‘자카르타-팔렘방 AG’ 중계 방송에 MBC의 스타 아나운서들이 총출동한다.
개회식과 폐회식은 이재은 아나운서가 맡아 김정근 캐스터, 고영훈 한국외대 교수와 함께 대회의 처음과 끝을 장식하게 됐다.
뉴스데스크 앵커인 이재은 아나운서는 개회식 중계를 통해 아나운서로서 다재다능한 능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오랫동안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아온 MBC의 간판 아나운서 김상호, 박경추 아나운서를 비롯해서 월드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각인된 김정근, 허일후, 김나진 아나운서가 자카르타 현지에서 생생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차예린 아나운서와 류수민 아나운서는 낮 시간대와 저녁 시간대 라이브 중계 방송 MC를 각각 맏고, 박연경 아나운서는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을 서울에서 진행한다.
강재형, 김완태, 박창현 캐스터도 우리 선수들의 경기는 물론, 해외 선수들끼리 펼치는 화제의 경기들을 전할 예정이다.
문의 : 홍보부 현재근(자카르타 현지) 하림 차지수 최다슬 이재경